이번 프로젝트는 아시아 전역으로 희망을 전하는 독특한 서사로 구성되어 있다.
앨범은 총 7곡으로, 다양한 매력의 수록곡들이 포함되어 있다.
트리플에스가 6월 1일 서울 블루스퀘어에서 신곡 '베이비 플라워'를 발표하고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앨범 '러브 앤 팝'의 첫 번째 파트로, 아시아 전역에 희망을 전하고자 한 이번 프로젝트는 그들만의 독특한 서사를 담고 있다. 트리플에스는 작은 존재들을 위해 공감과 응원의 손길을 내미는 이 앨범에서, '작은 s'라고 명명한 이들에게 용기를 주고자 했다.
특히 리더 지연은 “우리가 작은 s였던 시절을 기억하며 이번 앨범에 특별한 애정을 담았다”라고 말했다. 다현은 타이틀곡 '베이비 플라워'가 어린 시절의 성장통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큰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고 덧붙였다.
앨범에는 총 7곡이 포함되어 있으며, 다양한 개성이 드러난 수록곡들로 트리플에스의 매력을 한껏 발산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세 개의 파트로 나뉘어 발매되며, 2023년 하반기와 2024년 1월에 이어질 예정이다.
이번 앨범 '러브 앤 팝'은 트리플에스가 아티스트로서의 정체성을 더욱 확고히 하는 중요한 이정표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과거의 기성세대와는 다른 새로운 방향성을 가진 그들의 음악은, 어린 소녀들에게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이는 팬들과의 연대를 한층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또한, 곡의 구성에서도 트리플에스의 창의적인 시도가 돋보인다. 다양한 스타일의 수록곡들은 각각의 멤버들이 가진 개성을 최대한 발휘하도록 디자인되어 있으며, 이는 팬들에게 더 깊이 있는 음악적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토대가 된다. 특히, 다큐멘터리 콘텐츠에서 언급된 '마지막'이라는 단어는 그들의 활동에 대한 진지한 접근을 시사한다.
마지막으로, 팬들과의 소통을 중시하는 트리플에스의 모습은, 그들이 서 있는 지구촌 속에서 더욱 큰 의미를 가진다. 위로를 주는 메시지를 담은 '베이비 플라워'는 현재 시대의 젊은 세대가 겪고 있는 여러 문제를 긍정적으로 해결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해석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안성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