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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 스포티파이 '랩드 연말결산'에서 빛난 존재감

주니, 스포티파이 '랩드 연말결산'에서 빛난 존재감
주니가 스포티파이의 연말결산에서 K-TrenChill R&B 장르 최다 스트리밍 아티스트로 선정됐다.
정규 2집 '널'의 성공적 발매가 그의 빠른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그는 북미 단독 콘서트 투어를 예정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최고의 K-R&B 아티스트 주니(JUNNY)가 스포티파이의 '랩드 연말결산' 캠페인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11일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주니는 2025년 기준 '케이 트렌칠 알앤비' 장르에서 최다 스트리밍 아티스트 1위에 올랐다. 이와 같은 성과는 그의 정규 2집 앨범 '널(null)'의 발매와 함께 가속화되었으며, 이 앨범은 '케이 트렌칠 알앤비' 플레이리스트의 커버를 장식하기도 했다. 주니는 자신의 자작곡과 최근 싱글을 통해 스포티파이의 리스너 수를 크게 늘리며, K-R&B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명성을 더욱 확고히 했다. 특히, 그는 올해 스포티파이의 'RADAR KOREA' 아티스트로 선정되면서 글로벌 팬층을 확장하고 있으며, 그의 음악 스타일은 많은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주니는 앨범 발매 후에도 스포티파이 공식 채널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유럽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그는 라이브 실력과 무대 매너로 많은 호평을 받았다. 현재 그는 공식 팬 커뮤니티를 오픈하고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며, 내년 2월부터 3월까지 북미 11개 도시에서 단독 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주니의 음악은 K-R&B 장르 내에서 그만의 색깔을 강조하며 차별화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널(null)' 앨범의 수록곡들은 그의 창의성과 예술적 표현을 잘 보여주며, 리스너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고 있다. 특히, 자작곡이 주를 이루는 이 앨범은 그가 감정적으로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직접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고, 이는 더 많은 청중을 끌어들이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또한, 주니는 스포티파이의 글로벌 아티스트 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국제적인 무대에서의 활동을 더욱 확대하고 있다. 다양한 콘텐츠와 소통 방식을 통해 팬들과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그의 모습은 단순한 음악을 넘어 진정한 아티스트로서의 성장과 발전을 보여준다. 이는 앞으로의 활동에서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주니의 성공은 단순히 개인의 실력뿐만 아니라, K-R&B 산업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의 인기는 새로운 아티스트들이 이 장르에 도전하는 데 있어 큰 자극이 되고 있으며, K-R&B가 글로벌 시장에서 더욱 눈에 띄게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모브컴퍼니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