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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지, 신곡 '모토'로 이어지는 활동… 다음 달 페스티벌 무대 등장

있지, 신곡 '모토'로 이어지는 활동… 다음 달 페스티벌 무대 등장
그룹 있지(ITZY)가 신곡 ‘모토(Motto)’의 2주 차 음악방송 활동을 시작한다.
오는 28일부터 31일 사이 Mnet, KBS2, MBC, SBS에서 무대를 선보인다.
6월 23일에는 모로코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로 공연할 예정이다.

그룹 있지(ITZY)가 신곡 ‘모토(Motto)’로 2주 차 음악 방송 활동을 시작한다.

이들은 18일 미니 앨범 '모토'와 동명의 타이틀곡을 발매한 후 한 주간 Mnet '엠카운트다운'을 포함한 여러 음악 방송에서 활발히 활동해왔다. 28일부터 다시 Mnet의 무대에 올라, 이어서 KBS2, MBC, SBS의 음악 프로그램에서도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안무는 해이니스와 유리와 협업하여 완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8일 발매된 '모토'의 뮤직비디오는 단시간 내 1000만 뷰를 넘겼으며, 공식 SNS에서 다양한 댄스 비디오와 안무 연습 영상이 게재되고 있다. 더불어, 6월 23일에는 모로코 라바트에서 개최되는 '마와진'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로 나설 계획이며, 홍콩에서 오는 6월 20일 재개되는 세 번째 월드투어도 주목할 만하다.

있지의 '모토'는 그들의 음악적 성향을 더욱 확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곡은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강렬한 퍼포먼스로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걸그룹으로서의 이미지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글로벌 팬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어, 그들의 음악적 색깔이 점점 다양해지고 있음을 시사한다.

또한, 이번 신곡은 안무의 세련됨 덕분에 무대에서도 빛을 발하고 있다. 해이니스와 유리의 협업으로 독창적인 안무가 탄생하였고, 이는 팬들과의 소통을 더욱 돈독히 할 수 있는 요소가 되었다. 가수와 팬 사이의 이런 유대는 앞으로의 스케줄에서 더욱 큰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가능성이 높다.

페스티벌 무대는 항상 큰 관심을 받으며, 국제 무대에서의 성공은 그들의 글로벌 입지를 더욱 강화할 것이다. 이번 '마와진' 공연은 그들의 활발한 활동을 기반으로 해외에서도 높은 기대를 모을 것이며, 이는 향후 월드투어와 같은 큰 프로젝트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