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그의 두 번째 2억 스트리밍 곡으로, 히트곡 ‘스폿’과 함께 성과를 이뤘다.
지코는 현재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프로듀서로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아티스트 겸 프로듀서 지코(ZICO)가 발표한 디지털 싱글 ‘아무노래’가 스포티파이에서 2억 스트리밍을 기록하였다.
2026년 5월 24일, 스포티파이는 지코의 ‘아무노래’의 누적 스트리밍 수가 2억 회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지코에게 두 번째로 2억 스트리밍 기록이 되는 쾌거로, 이전 히트곡 '스폿(SPOT!)'도 같은 기록을 달성한 바 있다.
이 곡은 중독성 있는 리듬과 창의적인 가사가 돋보이는 팝 댄스 곡으로, 발매 순간부터 한국 주요 음원 차트를 장악하였다. 특히 멜론 일간 차트에서 52회 1위를 기록하였고, 음악 방송을 통한 홍보 없이도 10관왕을 달성하여 큰 화제를 모았다. 또한 2020년에는 가온차트에서 연간 디지털·다운로드·스트리밍 차트 1위를 전부 석권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지코가 주도한 ‘아무노래’ 챌린지는 대중과 연예계 전반으로 확산되며 숏폼 챌린지를 이끄는 계기가 되었다.
‘아무노래’는 중독적인 멜로디와 재치 있는 가사로 대중의 귀를 사로잡았고, 이는 곡의 성공의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다. 더불어, 지코의 독창적인 프로듀싱 능력이 잘 드러났으며, 이러한 특징은 그가 음악계에서 더욱 높아진 입지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이 곡은 발매 당시 다양한 플랫폼에서 동시에 바이럴 효과를 일으켰으며, 특히 ‘아무노래’ 챌린지는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었다. 이는 대중과의 긴밀한 소통을 이끌어내며, 지코가 시대의 흐름을 읽고 있다는 것을 입증한다.
지코는 최근에도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그가 프로듀서로 관여한 그룹의 연속적인 성공은 그의 입지를 더욱 견고히 하고 있다. 이러한 성장의 배경에는 그가 스스로 곡을 쓰고, 프로듀싱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결과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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