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곡 '모토'는 청량한 멜로디가 특징이다.
이번 앨범은 팬들과의 관계를 더욱 강화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있지(ITZY)가 새 미니 앨범 '모토(Motto)'와 타이틀곡을 발매하고 화려하게 돌아왔다. 이번 앨범은 2025년 11월 발표한 '터널 비전(TUNNEL VISION)' 이후 6개월 만에 공개된 신작으로, 최근 새로운 월드투어 '터널 비전'을 통해 독보적인 무대 임팩트를 입증했다. 특히, 투어 중 첫 선을 보인 '댓츠 어 노노(THAT'S A NO NO)'의 폭발적인 반응은 그 자체로 큰 화제가 되었고, 온라인에서는 '대추 노노'라는 밈도 탄생하게 되었다.
이번 '모토' 앨범에는 동명 타이틀곡과 함께 '글리치(Glitch)', '유 앤드 아이(you And I)' 등 신곡들이 포함되어 있으며, 개인 솔로곡으로는 '포켓(Pocket)', '어사일럼(Asylum)', '룩(LOOK)', '언디파인드(Undefined)', '탠저린(Tangerine)' 등이 수록됐다. 총 8곡으로 구성된 앨범은 소장가치를 높이고 있다.
타이틀곡 '모토'는 청량감 넘치는 멜로디와 함께 감각적인 사운드를 제공하며, 글로벌 프로덕션 팀의 참여로 그 완성도를 높였다. 특별한 트레일러 영상이 화제를 모았고, 안무 또한 '댓츠 어 노노'의 히트 퍼포먼스를 만든 HAEINYSS와 유리가 참여하여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이번 앨범 출시를 축하하며 멤버들은 팬들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기대감을 전할 예정이다.
있지의 이번 컴백은 단순한 앨범 발매에 그치지 않고, 팬들과의 소통을 통해 그들의 성장을 보여주는 중요한 기회가 되었다. 특히 신곡 '모토'는 청량한 멜로디와 함께 그들이 쌓아온 경험과 감정을 담고 있어 팬들에게 깊은 감동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음악적 장르와 사운드의 변화는 그들의 진화하는 음악적 정체성을 드러내며, 각 곡의 메시지는 팬들과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번 앨범에서 특히 눈에 띄는 점은 글로벌 프로덕션 팀의 참여다. 작사, 작곡, 안무까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합류하여 높은 퀄리티를 설정하고, 이러한 협업이 팬들과의 연결고리를 더욱 공고히 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는 있지가 글로벌 시장에서 더욱 강력한 입지를 다지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라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팬덤과의 상호작용은 있지가 지닌 가장 큰 강점 중 하나다. 컴백을 맞아 멤버들이 전하는 진솔한 소감은 팬들과의 관계를 더욱 돈독하게 만들며, 특히 유나의 솔로 데뷔와 같은 중요한 이정표를 통해 팬들과의 긴밀한 유대감을 더욱 강화했다. 이러한 점은 앞으로의 활동에서도 중요한 부분이 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Daily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