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하반기에 역주행하며 꾸준한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이 곡은 이별의 감정을 진솔하게 담아내며 팬들과 깊이 연결되고 있다.
가수 우즈(WOODZ)의 곡 ‘드라우닝(Drowning)’이 한국의 주요 음원 차트에서 장기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2023년 4월 발매된 미니 5집 ‘OO-LI’에서 수록된 ‘드라우닝’은 최근 멜론 TOP100에서 무려 70주 동안 TOP10에 머물며 역대 최장 기록을 경신했다. 이는 뉴진스의 ‘Hype Boy’와 BTS의 ‘Dynamite’를 뛰어넘는 성과다.
특히 이 곡은 지난해 하반기 역주행하는 흐름을 타고 현재까지도 음원 플랫폼 상위권을 지키며 인기를 끌고 있다. 2025년 연간 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했으며, SBS 음악 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 두 번의 1위 기록을 달성했다.
우즈의 ‘드라우닝’은 그 음악적 깊이와 감정적인 가사가 두드러진 곡이다. 이 곡은 이별의 아픔을 진솔하게 담아내며, 듣는 이로 하여금 강한 공감을 이끌어낸다. 그의 자작곡인 만큼, 개인적인 경험이 잘 녹아 있어 팬들과도 깊이 연결되고 있다.
또한, 우즈는 첫 정규앨범 ‘Archive. 1’을 발표한 이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의 꾸준한 음악적 성장과 다채로운 프로젝트는 팬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더욱 강력한 팬덤을 형성하고 있다. 그가 보여주는 예술성과 노력은 업계에서도 잘 평가받고 있다.
이처럼 ‘드라우닝’은 단순한 역주행 성공을 넘어서, 한국 음악 산업 내에서의 중요한 트렌드를 제시하고 있다. 아티스트의 진정성과 음악의 질이 결합된 결과물로서, 앞으로도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을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DB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