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2개 지역 아이튠즈 ‘톱 송’에 진입하며 팬들의 높은 지지를 얻고 있다.
26일 SBS ‘인기가요 ON THE GO’에서 무대를 발표할 예정이다.
르세라핌(LE SSERAFIM)의 신곡 ‘CELEBRATION’이 국내외 음악 차트를 강하게 흔들고 있다. 24일 오후 1시에 공개된 이 곡은 발표와 동시에 글로벌 차트에서 우세한 위치를 차지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아이튠즈 차트에서 태국 1위, 홍콩 2위, 사우디아라비아 3위를 포함해 총 32개 지역의 ‘톱 송’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전날 25개 지역에서의 성과를 뛰어넘는 것으로, 그 파급력을 보여준다. 순위 또한 스페인과 러시아 등지에서 현저하게 상승하고 있으며,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송 차트에서도 하루 만에 12위로 올라 K-팝 그룹 중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유튜브 플랫폼에서도 ‘CELEBRATION’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 곡은 홍콩,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등 19개 지역의 인기 급상승 음악 차트에 오르며, 유럽과 북미 지역에서도 순위를 점차 쌓아가고 있다. 스포티파이에서 공개 하루 만에 115만 회의 재생수를 기록하며, 아시아에서 5개 지역의 ‘데일리 톱 송’ 차트에서도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르세라핌은 이 곡을 통해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으며, 26일 오후 3시 15분 SBS ‘인기가요 ON THE GO’에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신곡이 포함된 정규 2집 ‘PUREFLOW pt.1’은 5월 22일에 발매되며, 6월에는 ‘2026 위버스콘 페스티벌’ 무대에 서게 된다.
‘CELEBRATION’은 르세라핌의 음악적 정체성을 한층 강화하는 곡으로, 복합적인 사운드와 다채로운 멜로디가 특징적이다. 이 곡은 경쾌한 비트와 감각적인 후렴구로 팝 장르의 특성을 잘 드러내며, 글로벌 청중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다. 그 결과로 차트에서의 빠른 순위 상승은 이 곡이 대중의 감성을 제대로 파악했음을 뜻한다.
또한, 르세라핌은 데뷔 이래 지속적으로 K-팝의 경계를 넓히고 있다. 다양한 음악적 접근과 실험적인 요소를 통해 새로운 팬덤을 구축하고 있으며, ‘CELEBRATION’ 역시 글로벌 차트에서 좋은 반응을 얻음으로써 그들의 발전을 반영하고 있다. 이들은 K-팝의 글로벌 판도를 변화시키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한 아티스트들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팬들은 새로운 음악을 통해 르세라핌과 다시 연결되는 기회를 갖게 되었고, 이 곡의 원동력은 팬덤의 열렬한 지원에 기반하고 있다. 이처럼 르세라핌의 지속적인 성공은 그들만의 독창적인 스토리와 팬들과의 상호작용에서 오는 것이며, 이는 향후 활동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쏘스뮤직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