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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11주년 기념 편지 공개 및 라이브 방송 예고

몬스타엑스, 11주년 기념 편지 공개 및 라이브 방송 예고
몬스타엑스는 데뷔 11주년을 맞아 친필 편지를 팬들에게 공개했다.
그들은 오늘 저녁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오는 21일에는 유닛 셔누와 형원의 컴백도 예정되어 있다.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가 데뷔 11주년을 맞아 감동적인 순간을 팬들과 나눈다. 이들은 14일 홈 플랫폼 베리즈를 통해 팬클럽 몬베베를 위한 멤버들의 친필 편지를 공개하며 그들의 지지에 고마움을 표현했다. 또한 이날 저녁 7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몬스타엑스와 함께하는 11주년 기념 라이브'를 송출할 예정이다.

몬스타엑스는 2015년 5월 14일, 첫 미니앨범 '무단침입(TRESPASS)'으로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졌다. 이후 지난해 9월에는 '더 엑스(THE X)' 앨범을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서울을 시작으로 방콕을 비롯한 여러 도시에서 월드 투어 '2026 몬스타엑스 월드 투어 '더 엑스 : 넥서스'(2026 MONSTA X WORLD TOUR 'THE X : NEXUS')가 진행 중이며, 하남미와 북미 투어도 준비 중이다.

또한, 몬스타엑스는 개별 및 유닛 활동도 활발하게 이어가고 있으며, 주헌의 솔로 앨범 발매에 이어 오는 21일에는 유닛 셔누와 형원이 컴백할 예정이다. 현재 군 복무 중인 아이엠은 2027년 8월에 전역할 계획이다.

몬스타엑스는 지난 11년 동안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아온 K-pop 그룹으로, 그들은 음악과 무대를 통해 팬들과 깊이 연결되고 있다. 올해 11주년을 맞아 공개된 편지는 팬들에게 보내는 진심 어린 감사의 메시지로, 팬덤과의 유대감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된다. 이러한 소통은 몬스타엑스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며, 팬들과의 지속적인 관계 유지는 이들 그룹의 장기적인 성공에 있어서 필수적이다.

그들의 월드 투어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각국의 문화와 팬들과의 교류를 통해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고 있다.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와 북미를 아우르는 이번 투어는 몬스타엑스가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를 잘 보여준다. 이들의 공연은 항상 높은 퀄리티를 자랑하며, 이는 팬들이 그들을 비롯해 K-pop 전체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더욱 깊이 있게 만드는 요소다.

더불어, 개별 활동 역시 멤버들이 각자의 색깔을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한다. 주헌의 솔로 앨범은 그가 가진 음악적 역량을 또 다른 차원으로 끌어올렸으며, 앞으로의 유닛 활동 또한 기대되는 부분이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 지원 아래, 몬스타엑스는 지속적으로 혁신적인 음악과 활동을 통해 K-pop 시장에서 그들의 위치를 확고히 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