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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레코드' 유어즈, 매력 포인트 공개하는 인터뷰

'오렌지 레코드' 유어즈, 매력 포인트 공개하는 인터뷰
그룹 유어즈가 최근 인터뷰를 통해 각각의 매력 포인트를 공개했다.
데뷔 싱글 '오렌지 레코드'는 청춘의 설렘을 담아낸 음반이다.
유어즈는 소속사에 의해 2025년 SBS 오디션을 통해 결성됐다.

[티브이데일리] 그룹 유어즈(YUHZ)가 최근 진행한 인터뷰에서 자신의 매력 포인트를 직접 밝혔다. 11일 서울 강서구의 한 사옥에서 데뷔 싱글 '오렌지 레코드' 발매를 기념한 자리에서 유어즈는 각 멤버별 매력을 소개했다. 7일 발매된 '오렌지 레코드'는 청춘의 설렘을 담은 첫 음반으로, 오렌지의 상징성과 레코드의 의미를 결합한 작품이다.

유어즈는 2025년 8월 SBS 오디션 '비:마이 보이즈'를 통해 결성된 그룹으로, 8개월간의 준비 기간을 거쳐 정식으로 데뷔하였다. 인터뷰에서 멤버들은 서로의 매력 포인트를 조명하며 다채로운 시각을 나누었다. 예를 들어, 세찬은 재일의 퍼포먼스와 카리스마를 칭찬하며 그의 애교까지 강조했다. 또 카이는 효의 리더십을 높이 평가하면서도, 첫인상과는 다른 따뜻함을 느꼈다고 전했다.

이 외에도 준성이 하루토의 매력을 설명하면서 귀여운 면을 부각했고, 하루토는 연태의 귀여움과 힙한 이미지 사이의 반전 매력을 언급했다. 연태는 보현의 강한 이미지 속에 숨겨진 따뜻함을 이야기했으며, 보현은 막내 세찬의 외모와 목소리 매력을 강조하였다.

유어즈의 '오렌지 레코드'는 찬란한 청춘을 상징하는 곡으로, 음악적으로도 그 잠재력을 드러낸다. 이 앨범은 그들의 첫 시작을 알리는 만큼, 신선한 사운드와 감성을 담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 특히, 각 멤버들이 다채로운 매력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는 모습은 팬들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전체적으로 유어즈는 멤버 개인의 강점을 부각시키며 팀워크를 잘 보여주고 있다. 멤버들이 서로의 매력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은 그들의 관계가 얼마나 단단한지를 나타내며, 이는 데뷔 후 이들 그룹의 성과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멤버들의 상호 존중과 신뢰는 팬들에게 긍정적인 인상을 주며, 그룹의 이미지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유어즈의 데뷔는 K-팝 산업 내에서 다양한 배경을 가진 신인들의 출현을 더욱 촉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오렌지 레코드가 보여주는 신선한 매력은 팬덤을 형성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며, 향후 이들은 더욱 큰 주목을 받을 가능성이 크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신정헌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