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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4시간 공연 비결 공개 '행복의 정점'

싸이, 4시간 공연 비결 공개 '행복의 정점'
싸이가 CNN 다큐멘터리에 출연해 '흠뻑쇼'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그는 공연이 4시간 동안 진행되며 행복의 정점이라고 밝혔다.
싸이는 2만 5000명의 관객과 함께하는 기쁨을 강조했다.

가수 싸이가 CNN 다큐멘터리 '케이-에브리띵'에 출연하여 자신의 대표 공연 '흠뻑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싸이는 9일, K팝을 주제로 한 이 방송에서 배우이자 프로듀서인 대니얼 대 김과 대담을 나눴다. '케이-에브리띵'은 한국 문화가 지니는 글로벌 영향력을 조명하는 4부작 다큐멘터리로, 싸이는 '강남스타일'의 성공 이후 독자 레이블을 설립하고 공연 브랜드는 물론 다수의 콘텐츠를 창출한 아티스트로 소개됐다. 특히 그의 여름 콘서트 '흠뻑쇼'는 많은 관객을 끌어들이며 국내 공연 시장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싸이는 이 공연이 4시간 가량 소요된다고 설명하며 “2만 5000명의 관객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 것은 정말 기쁜 일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그때 느끼는 감정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행복하다”고 강조하며, 자신의 공연을 '행복의 정점'이라고 설명했다.

싸이는 K팝의 세계화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 인물로, 그의 공연은 국내외 팬들에게 깊은 감명을 주고 있다. '흠뻑쇼'는 단순한 공연이 아니라, 팬들과의 밀접한 소통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느끼게 하는 특별한 현장으로 자리 잡았다. 싸이가 공연에서 느끼는 행복은 아티스트가 팬들과 함께하는 순간의 중요성을 잘 드러내며, 이는 그가 음악과 공연을 통해 어떤 가치관을 지니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CNN Original K-Everything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