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곡은 사랑에 빠진 소녀의 장난스러운 마음을 표현하며 유머러스한 가사가 특징이다.
코레사와의 협업으로 더욱 완성도 높은 음악을 기대할 수 있다.
그룹 유니스가 일본에서의 음악 여정에 또 다른 이정표를 세운다. 오는 17일 0시에 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의 두 번째 일본 디지털 싱글 '므와…'(mwah…, 幸せになんかならないでね)가 발매된다. 이들은 이번 신곡을 통해 사랑에 빠진 소녀의 감정과 질투를 유머러스하게 표현하여 팬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예정이다.
유니스는 9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신곡을 암시하는 키치한 소품들이 담긴 이미지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또한, 10일에는 새롭게 스타일링한 단체 사진을 공개해 더욱 매력적인 콘셉트를 선보였다. 사진 속에서 멤버들은 핑크와 화이트, 데님 조합으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였다.
특히 이번 곡 '므와…'는 일본의 유명 싱어송라이터 코레사가 참여하여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한 코레사는 이미 한국과 일본에서 인정받는 아티스트로, 유니스와의 협업이 기대되는 이유 중 하나이다. 이 외에도 Mnet의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우승한 하나가 안무에 참여하여 더욱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예고한다.
유니스의 새로운 싱글 발매는 단순한 음악 출시를 넘어서, 일본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는 기회를 의미한다. 첫 번째 일본 디지털 싱글 이후, 그들의 음악 스타일과 콘셉트가 일본 팬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으면서, 이번 신곡은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유니스의 통통 튀는 음악적 성향이 돋보이는 이 곡은 그들의 캐릭터를 더욱 부각시키며, 사랑과 질투라는 보편적인 주제를 유머러스하게 다루므로 더욱 대중적인 매력을 기대할 수 있다.
아무리 유니스가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알려져 있어도, 이번 곡에서 표현할 사랑의 질투는 기존의 틀을 벗어나며, 더 깊이 있는 감정을 보여준다. '므와…'의 가사는 단순한 노래의 텍스트를 넘어 팬들이 심리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는 아티스트와 팬들 간의 연대성을 더욱 강화하는 요소가 될 것이다. 이러한 접근은 특히 일본 시장에서 큰 힘을 발휘할 가능성이 높다.
더불어 코레사와와의 협업은 유니스의 음악적 역량을 더욱 부각시킨다. 두 아티스트 간의 협력은 음악적 시너지를 발생시켜, 서로의 강점을 극대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Mnet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 출신으로 유명한 하나의 참여는 무대에서의 성취도와 시각적 매력을 더욱 높이고, 팬들에게 이중의 즐거움을 제공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