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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신보 발매 4일 만에 200만 장 판매 돌파

코르티스, 신보 발매 4일 만에 200만 장 판매 돌파
코르티스는 신보 ‘GREENGREEN’ 발매 4일 만에 200만 장 이상의 판매를 기록했다.
타이틀곡 ‘REDRED’는 주요 음원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성과는 코르티스의 음악적 성장과 글로벌 아티스트로의 자리매김을 의미한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코르티스가 신보 발매 이후 짧은 기간 내에 눈부신 판매 기록을 세웠다. 8일 한터차트의 집계에 따르면, 코르티스의 미니 2집 ‘GREENGREEN’이 발매 4일 만에 200만 장 이상 팔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기준 총 판매량은 202만 7032장에 달하며, 이로써 코르티스는 데뷔 앨범에 이어 연속으로 ‘더블 밀리언셀러’에 이름을 올렸다. 판매 속도 측면에서도 전작에 비해 현저히 빨라졌다. 지난해 9월 발매된 미니 1집은 100만 장을 넘기기까지 약 3개월, 200만 장까지는 6개월이 필요했으나, 이번 앨범은 그보다 더 빠른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초동 판매량은 이전 앨범과 비교해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코르티스의 이번 성과는 단순한 판매 수치를 넘어, 그들의 음악적 진화를 나타내는 지표다. 신보인 ‘GREENGREEN’에서 그들은 독창적인 사운드와 메시지를 통해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이는 복잡한 현대 사회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주려는 의도를 반영하고 있다. 타이틀곡 ‘REDRED’조차도 그들의 새로운 시도를 잘 보여주는 곡으로, 음악 방송에서 1위를 차지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곡은 글로벌 음원 차트에서도 좋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어, 그들의 음악이 국내외 팬들에게 동시에 인정을 받고 있음을 의미한다. 이러한 성공은 코르티스가 단순한 아이돌의 경계를 넘어, 글로벌 아티스트로 자리 잡기 위한 발판이 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빅히트 뮤직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