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TAR

Multilingual Korean Newsroom

NEWS

에스쿱스, 세븐틴 리더의 리더십 강조

에스쿱스, 세븐틴 리더의 리더십 강조
에스쿱스가 패션 매거진 에스콰이어 5월호의 표지 모델로 나섰다.
그는 인터뷰에서 팀의 성장 환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세븐틴은 여전히 팬미팅을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세븐틴의 리더 에스쿱스가 패션 매거진 에스콰이어 아시아의 5월호 표지 모델로 나서며 화제를 모았다. 그는 태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5월호는 물론, 한국과 필리핀의 디지털 표지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는 팀의 성장을 위해 멤버들이 안전하고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강조했다. 최근 에스쿱스는 멤버 민규와 함께 첫 라이브 투어 'CxM ‘DOUBLE UP’ LIVE PARTY'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 투어는 인천을 시작으로 국내외 5개 도시를 거쳐 총 12회의 공연이 진행되었으며, 약 17만 명의 팬들이 참여했다. 세븐틴은 이어서 일본과 한국에서 팬미팅을 이어갈 예정이다. 도쿄 돔에서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팬미팅 'YAKUSOKU'를 개최하며, 이어 6월 20일부터 21일까지는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SEVENTEEN in CARAT LAND' 팬미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에스쿱스는 세븐틴의 리더로서 팀의 중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그의 인터뷰에서 강조된 안정적인 성장 환경은 단순히 물리적인 공간을 넘어 멤버들의 정신적 안녕과 팀워크를 보장하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이는 인종과 문화가 다양한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을 증진시키고, 세븐틴이 각국에서 특별한 팬덤을 형성하게 하는 기반이 된다. 이에 따라 에스쿱스는 리더로서의 자질과 책임감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에스콰이어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