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곡 '러빙 더 크리스마스'는 첫 시즌송으로 로맨틱한 감성을 담고 있다.
11월 19일부터 21일까지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모든 좌석이 매진되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밴드 데이식스(DAY6)의 멤버 영케이(Young K)가 크리스마스의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어드벤트 캘린더 티저를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데이식스는 오는 12월 15일 크리스마스 스페셜 싱글 '러빙 더 크리스마스(Lovin' the Christmas)'를 발매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12월 9일 성진의 티저를 시작으로, 10일 오후에는 영케이의 어드벤트 캘린더 커버와 개별 포토, 손뜨개 메시지 등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하여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영케이는 영상에서 따뜻한 연말 인사를 전하며, '마이데이(팬덤명) 여러분, 2025년의 마지막 달이 다가왔습니다. 올 한 해 저희 곁을 지켜준 덕분에 행복한 연말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과의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위해 신곡을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기대해 주세요'라고 밝혀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손글씨로 표현한 '크리스마스와 사랑에 빠진 것 같다(I think I'm fallin' in love with Christmas)'라는 가사는 이번 시즌송의 로맨틱한 감성을 강조한다. 이는 데이식스가 첫 시즌송을 발매하는 것이라 더욱 기대를 모은다.
또한 데이식스는 첫 시즌송 발매 이후, 12월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단독 콘서트 '2025 데이식스 스페셜 콘서트 '더 프레젠트'(2025 DAY6 Special Concert 'The Present')'를 진행한다. 티켓은 모두 매진되었으며, 무대는 360도 개방되어 관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며, 마지막 공연일에는 온라인 유료 생중계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영케이의 크리스마스 메시지는 팬들과의 연결을 더욱 강화하는 동시에, 단순한 앨범 홍보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성탄절의 따뜻한 감성을 담은 손글씨는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며, 이를 통해 그들의 로맨틱한 음악 세계를 더욱 잘 전달하고자 하는 의도를 엿볼 수 있다.
'러빙 더 크리스마스'는 데이식스의 첫 번째 시즌송으로, 이는 그들이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볼 수 있다. 브랜딩 측면에서도 이 곡은 데이식스의 정체성을 더 확고히 할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팬들과의 소통을 통해 그들의 음악세계를 알리는 것은 아티스트의 성장과 마케팅에 모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번 콘서트는 데이식스의 팬덤 '마이데이'와의 만남을 더욱 의미 있는 행사로 만들어준다. 매진 기록은 팀의 인기를 뒷받침하며, 360도 무대로 팬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접근 방식은 다양성과 혁신을 상징한다. 이는 앞으로도 데이식스의 무대에서 기대할 수 있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준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