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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은석, 팬 소통 중 부적절 단어 사용 사과

라이즈 은석, 팬 소통 중 부적절 단어 사용 사과
라이즈의 은석이 팬과의 소통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 사용으로 사과했다.
그는 어제 공유한 어린이날 사진에서 문제가 된 단어를 사용하였다.
은석은 앞으로 더 신중하게 행동하겠다고 다짐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그룹 라이즈의 은석이 팬들과 소통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한 점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했다. 은석은 6일 팬 소통 플랫폼 ‘버블’에서 “어제 어린 시절 사진을 공유하며 잘못된 표현을 사용했다”고 언급하며, “짧은 생각으로 불편함을 드린 분들께 죄송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그는 어린이날을 기념해 과거 사진을 여러 장 올렸으며, 그 중 하나에 “깜둥이 은석”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종차별적 의미로 해석될 가능성이 있다는 비판을 받았다. 은석은 이 사실을 인지하고 해당 표현을 즉시 삭제했지만, 팬들에게 상처를 주었다는 생각에 마음이 무겁다고 밝혔다. 그는 앞으로 더욱 신중하게 행동하겠다는 다짐을 드러냈다. 라이즈는 오는 15일 미니 2집을 발매하며 약 7개월 만에 컴백할 예정이다.

은석의 최근 발언은 비단 개인적인 실수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라, K-POP 팬덤의 문화적 민감성을 일깨워주는 사례로 볼 수 있다. 팬들과의 소통에서 사용하는 언어는 매우 중요하며, 단순한 실수라도 큰 파장을 일으킬 수 있다는 점을 잘 보여준다. K-POP 아티스트들은 국제적인 팬층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언어 선택에 더욱 신중해야 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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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과는 은석이 팬들에게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자 하는 의지를 나타낸다. 실연 발표는 팬들과의 소통을 더욱 깊게 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볼 수 있으며, 이는 언론의 관심을 받고 있는 라이즈의 향후 활동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정확한 소통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시점에서, 이러한 사과가 가져다 줄 관계 개선의 기회를 잘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한편, 라이즈는 오는 15일 미니 2집 발매를 앞두고 새로운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사건이 미니 앨범의 성공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지켜보는 것이 중요하다. 팬들 사이에서는 은석의 사과를 이해하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분위기가 형성될 가능성이 크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