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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첫 정규 앨범 발매로 새로운 시작 알리다

빌리, 첫 정규 앨범 발매로 새로운 시작 알리다
빌리가 첫 정규 앨범 '더 콜렉티브 소울 앤 언컨시어스: 챕터 2'를 발매했다.
이번 앨범은 멤버들의 참여로 진정성을 더해 음악적 성장의 기회가 되고 있다.
빌리는 특별한 팬 이벤트를 통해 팬들과의 관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빌리(Billlie)가 데뷔 첫 정규 앨범으로 돌아왔다.

빌리(시윤, 션, 츠키, 문수아, 하람, 수현, 하루나)의 첫 정규 앨범 '더 콜렉티브 소울 앤 언컨시어스: 챕터 2(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의 발매를 기념하는 쇼케이스가 6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SBS프리즘타워에서 진행됐다.

이번 앨범은 데뷔 이후 첫 정규 앨범으로, 멤버 시윤, 문수아, 하람이 직접 참여한 노랫말로 진정성을 더하며, 유수의 글로벌 프로듀서들이 함께하여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빌리는 이번 앨범을 통해 음악, 퍼포먼스, 비주얼 간의 유기적인 연결을 통해 '빌리버스' 팬층을 더욱 확장할 예정이다. 일곱 멤버는 한층 견고해진 팀워크로 '콘셉추얼 아이콘'으로서의 독보적인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할 계획이다.

문수아는 “첫 정규 앨범을 발표하게 되어 뜻깊고, 다양한 빌리의 모습과 스토리텔링을 전달하고 싶다”고 전하며 팬들의 관심을 부탁했다. 츠키는 “정규 1집 발매가 매우 영광스러운 일”이라며, 데뷔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기도 했다. 하람은 “4년 만에 선보이는 새로운 서사로, 다양한 스타일을 시도하여 힘을 주는 곡들로 구성했다”며 많은 사랑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빌리는 이날 오후 6시에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앨범을 발매하며, 7일 오후 6시 30분에는 서울 망원한강공원에서 특별한 버스킹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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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앨범은 빌리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정규 앨범으로, 팬들에게 더 깊은 스토리와 음악적 성장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전의 미니앨범에서 확장된 개념을 통해 더욱 진화한 음악적 색깔을 선보이며, 멤버들의 창작 참여가 더해져 진정성을 한층 강조하고 있다.

특히, '빌리버스'라는 팬덤이 가져야 하는 의미가 더욱 확고해질 것으로 보인다. 앨범을 통해 단순한 음악 소비를 넘어 팬들과의 유기적 관계를 구축하고, 팬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러한 노력은 K-팝 시장에서 그들의 차별성을 더욱 부각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마지막으로, 스페셜 버스킹과 같은 이벤트는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중요한 수단이 되며, 새로운 앨범의 성공을 기원하는 자리로 여겨진다. 이를 통해 빌리는 팬들과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며, K-팝 씬에서 더욱 입지를 다질 기회를 갖게 될 것으로 보인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신정헌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