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미니 앨범 ‘LOVE ME’가 5월 중 발매될 예정이다.
두 멤버는 각자의 활동을 통해 성장하며 이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MONSTA X의 유닛 셔누X형원이 약 2년 10개월 만에 새로운 소식을 전했다. 이들은 최근 공식 SNS를 통해 새로운 미니 앨범 ‘LOVE ME’의 커밍순 영상을 공개하여 팬들의 기대를 높였다. 해당 영상에서는 사과, 저울, 꽃잎 같은 시각적으로 매력적인 오브제가 등장하며, 앨범명 ‘LOVE ME’가 강렬하게 나타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앨범은 2023년 7월 발표된 첫 미니 앨범 ‘THE UNSEEN’에 이어 나오는 작품으로, 셔누는 안무 제작을, 형원은 프로듀싱을 맡아 유닛으로서의 독창성을 확립했다. 두 멤버는 그동안 각각 다양한 활동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셔누는 tvN의 ‘노포기’와 ‘편스토랑’ 등에서 활약하며 KBS 연예대상에서 수상 경력을 쌓았다. 형원 역시 프로듀싱과 DJ 활동으로 다재다능함을 보여주며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5’의 MC로도 활동했다.
현재 이들은 ‘2026 몬스타엑스 월드 투어 [THE X : NEXUS]’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팬들은 셔누X형원이 보여줄 새로운 시너지와 ‘LOVE ME’의 발매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으며, 이 앨범은 5월 중에 발매될 예정이다.
셔누X형원의 이번 컴백은 팬들에게 큰 의미를 지닌다. 유닛 활동이 중단된 동안 두 사람은 각자의 분야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올렸으며, 이는 이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특히, 두 멤버의 개성이 드러나는 음악적 시너지가 이번 앨범에서 어떻게 표현될지가 주목된다.
‘LOVE ME’가 발표되면, 첫 미니 앨범 ‘THE UNSEEN’과 비교하여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흥미롭게 지켜볼 필요가 있다. 이번 앨범에서 셔누와 형원은 그동안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성숙해진 음악적 색깔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며, 이는 팬들에게도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는 그의 월드 투어는 이번 유닛 활동에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팬들이 직접 참석할 수 있는 환경에서, 이들의 새로운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것은 더욱 높은 기대를 모은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