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당신만이'를 감성적으로 재해석하며 141점을 기록했다.
우승 후보로 떠오르며 파이널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송지우가 SBS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에서 주목받고 있다. 25일 방송된 세미파이널에서는 TOP6의 무대가 공개되었고, 송지우는 이치현과 벗님들의 '당신만이'를 감성적으로 재해석하며 무대를 장악했다. 그는 고양이 '여름이'를 떠올리며 노래를 부른 것으로 알려졌고, 그 결과 150명 중 무려 141점을 받아 2위에 올랐다.
송지우의 음악적 해석은 감정이 풍부하고 진정성이 느껴진다. 그는 개인적인 경험과 애정을 담아 무대를 구성하면서도, 높은 기술적 완성도로 찬사를 받았다. 이번 경연을 통해 그의 독창성과 프리즌은 과연 타의 추종을 불허할 만큼 독특하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Daily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