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투어는 지난 7월 발매한 미니 8집과 동명의 타이틀로 진행된다.
카드는 강렬한 라이브로 글로벌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K팝 혼성그룹 카드(KARD)가 미국 미주 지역에서 흥미로운 공연 일정을 시작했다. 오늘 로스앤젤레스에서 시작된 '카드 2025 USA TOUR '드리프트(DRIFT)''는 지난 7월 발매한 미니 8집과 동명의 타이틀로 진행된다. 이번 투어는 끊임없는 변화 속에서도 자기 자신을 잃지 않고 나아가는 카드의 여정을 표현하고 있다.
LA 공연을 시작으로 12일 시카고, 14일 뉴욕, 16일 푸에르토리코, 18일 애틀랜타, 20일 댈러스까지 이어지는 이 투어에서 카드의 멤버들은 지난 8년간의 음악적 여정을 통해 발전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세트리스트 또한 이들의 음악적 서사를 한 데 모았다.
이들은 서울과 방콕에서 월드투어를 성황리에 진행하며 강한 글로벌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카드의 무대는 강렬한 라이브 퍼포먼스와 함께 관객을 압도하는 매력을 지니고 있으며, 미주 투어에서 보여줄 새로운 매력에 대한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카드는 이번 월드투어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과를 보여주고 있으며, 이는 과거의 노력을 바탕으로 더욱 발전한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음악적 진화는 그들의 세트리스트에 잘 반영되어 있으며, 팬들에게는 더욱 풍성해진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KARD의 독특한 라이브 퍼포먼스는 항상 팬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받고 있다. 그들은 '드리프트' 투어를 통해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깊이 있는 감정을 전달하며, 이는 관객 흡입력에서도 차이가 날 것으로 기대된다.
미주 투어는 KARD의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이들의 성과는 K팝 혼성그룹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동시에, 높은 팬덤 활동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떠올리게 하는 기회가 될테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알비더블유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