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에서는 데뷔 앨범 수록곡을 포함한 다양한 곡들이 선보일 예정입니다.
티켓은 4월 29일 저녁 6시부터 멜론티켓에서 예매 가능합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새로운 밴드 보이드(V01D)가 팬들과의 첫 만남을 준비하고 있다.
보이드는 5월 17일 오후 5시에 서울 홍대 스페이스 브릭에서 ‘보이드 소극장 라이브 - 저니 #01(V01D Small Theater Live - journey #01)’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는 지난 3월 데뷔 이후 약 두 달 만에 열리는 단독 라이브 무대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보이드의 데뷔 앨범 ‘01’에 수록된 여러 곡들이 포함될 예정이다. 타이틀곡 ‘터그 오브 워(Tug of War)’를 비롯해 ‘락락(ROCKROCK)’, ‘더 원(The One)’, ‘루나(LUNA)’ 등 다양한 수록곡과 커버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보이드의 리더 송유찬은 팬들에게 공연 소감을 전하며, 이들이 멋진 모습을 보여줄 기회라고 강조했다.
티켓은 4월 29일 저녁 6시부터 멜론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전석 스탠딩으로 진행된다. 보이드는 이번 라이브 공연을 준비하며 팬들과의 소통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보이드(V01D)의 첫 단독 라이브 공연은 그들의 음악적 정체성을 확립하는 중요한 이정표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약 2개월만에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팬들과의 유대감을 더욱 돈독히 하며, 데뷔 이후 쌓인 관심을 바탕으로 그들의 라이브 능력을 입증하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특히, 다양한 곡을 포함한 이 프로그램은 보이드의 음악적 색깔이 어떻게 발전해 나갈지 보여주는 중요한 순간이 될 것이다. 특히, ‘터그 오브 워(Tug of War)’와 같은 타이틀곡은 그들의 음악적 중심을 강조하며, 새로운 세대의 청취자들에게 더욱 깊은 인상을 남길 가능성이 높다.
또한, 팬들과 소통하고 그들의 피드백을 반영하는 과정은 보이드의 성장에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것이다. 이번 공연이 그들에게 음악적 경력을 쌓는 기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팬층을 확장하고 두터운 기반을 다지는 과정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IX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