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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순위 65위에서 4위로 급상승

코르티스,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순위 65위에서 4위로 급상승
코르티스의 신곡 ‘레드레드’가 스포티파이에서 빠르게 성장 중이다.
국내 차트에서 65위에서 4위로 뛰어오르며 인기를 더하고 있다.
이번 성과는 강력한 팬층과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 덕분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코르티스(CORTIS, 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새로운 곡 ‘레드레드(REDRED)’가 급속한 성장세를 보이며 글로벌 차트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미니 2집의 타이틀곡인 ‘레드레드’는 스포티파이의 23일자 ‘데일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서 140위를 기록했고, 하루 만에 44단계 상승하여 65위에서 4위로 급등했다. 이는 글로벌 음악 동향을 파악하는 핵심 지표로, 신인 그룹으로서의 성장을 입증하는 사례로 보인다.

‘레드레드’는 발매 첫 날인 20일에만 131만 회가 넘는 스트리밍을 기록하고, 23일에는 181만 회로 증가하였다. 현재까지 누적 재생 수는 900만 회를 초과했으며, 매일 약 10만 명의 새로운 청취자가 유입되고 있다. 이전에는 7개 지역에서 진입했던 ‘데일리 톱 송’ 차트는 15개 지역으로 확대되었고, 한국 차트에서의 순위 또한 인상적으로 상승했다.

그 외에도 ‘레드레드’는 애플뮤직의 ‘오늘의 TOP 100: 대한민국’에서 2위에 올라 있고, QQ뮤직의 ‘신곡 순위’에서도 3위에 자리잡고 있다. 특히, 20일 서울에서 열린 ‘레드레드 릴리즈 파티’에서 첫 무대를 선보인 이후, 음악 방송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어 곡의 인기를 더욱 끌어올리고 있다. 차별화된 사운드와 유니크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코르티스의 이번 신곡은 흥행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코르티스의 ‘레드레드’는 단순한 음원 차트 성적 상승을 넘어, K-팝 신의 새로운 변화를 시각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대적인 사운드와 다양한 장르를 조화롭게 엮어낸 이 곡은 해외 청중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합니다. 특별히 높은 스트리밍 수치의 뒤에는 강력한 팬덤과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이 자리잡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아티스트는 새로운 앨범 발매에 맞추어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며, SNS와 다양한 플랫폼을 활용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은 결과적으로 신곡이 다수의 차트에서 고른 성과를 보여주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팬들과의 연결 고리를 잃지 않으려는 코르티스의 노력이 돋보입니다.

마지막으로, ‘레드레드’는 그 자체로 곡의 매력을 극대화하는 퍼포먼스력도 강점을 갖고 있습니다. 강렬한 안무와 함께 멤버들 각자의 개성을 잘 살리며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모습은 다양한 무대에서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을 만합니다. 앞으로의 활동에서 이들이 어떻게 더 성장할지를 지켜보는 것도 큰 기대가 됩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빅히트 뮤직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