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는 서울, 방콕, 마카오, 타이베이에서 진행되며, 서울 콘서트는 7월 11-12일이다.
이번 콘서트는 그의 독립적인 음악 정체성을 더욱 강화하는 기회로 기대된다.
슈퍼주니어의 려욱이 솔로 데뷔 10주년을 기념하여 아시아 지역에서 첫 투어를 계획하고 있다. '2026 려욱스 아지트 콘서트 : 다이브 투 블루'라는 제목으로 진행되는 이번 콘서트는 서울을 시작으로 방콕, 마카오, 타이베이 등 총 4개 도시에서 열릴 예정이다. 서울 콘서트는 7월 11일부터 12일까지 광진구 티켓링크 1975 씨어터에서 개최되며, 구체적인 예매 일정은 공식 팬클럽과 SNS에 공지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아지트 콘서트는 려욱의 네 번째 시리즈로, 지난 2025년 12월 진행된 콘서트 이후 7개월 만에 열리는 것으로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은다. 콘서트의 테마는 '다이브 투 블루'로 설정되어 있으며, '소극장에서 만나는 바다'라는 컨셉의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려욱의 아시아 투어는 그의 음악적 성장을 보여주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 려욱은 슈퍼주니어의 일원으로서 K팝 역사에 길이 남을 성과를 이뤄냈지만,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10주년은 그가 독립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 그의 솔로 곡들은 감성적인 가사와 뛰어난 보컬로 사랑받아 왔으며, 이번 콘서트는 이러한 그의 음악적 정체성을 더욱 강화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