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이 참여하여 콘셉트를 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두 가지 후보작 중에서 트리플에스의 매력을 담은 다양한 게임이 포함된다.
최근 '모든 가능성의 아이돌' 트리플에스(tripleS)가 새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공개하며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23일 트리플에스와 원더케이(1theK)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신작 리얼리티 '배지전쟁'의 시즌 4 예고편이 업로드됐다.
이번 시즌은 팬들이 직접 참여하여 콘셉트를 결정할 수 있는 형태로 진행된다. 두 가지 후보작이 제시되었으며, 그 중 하나는 '배지전쟁 시즌 4: 트러스트 노 원(Trust No One)'이다. 이는 대규모 마피아 게임으로, 트리플에스의 24명이 서로 간의 심리전과 전략을 바탕으로 최후의 승자를 가리는 서바이벌이다.
또 다른 후보 작은 '올 예스! 트리플에스(ALL YES! tripleS)'로, 예정된 2박 3일의 커스텀 로드 트립 개념을 중심으로 하며 멤버들이 협력할 때와 그렇지 않을 때의 색다른 여행 경험을 제공한다. 팬들은 코스모(COSMO)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투표할 수 있으며, 이 투표는 25일 저녁 7시까지 진행된다.
트리플에스의 '배지전쟁 시즌 4'는 단순한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넘어 팬들과의 소통을 중시하는 프로그램이다. 시즌 4에서는 팬들이 직접 투표하여 프로그램의 방향성을 결정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들의 의견이 중시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는 팬덤의 참여를 더욱 강화하는 요소로 작용할 것이다.
영상에서 보이는 두 가지 콘셉트는 각각 트리플에스의 다양한 매력을 반영하고 있다. 마피아 게임은 멤버들의 사회적 기술과 심리전 속에서의 케미를 보여줄 수 있는 훌륭한 기회이며, 커스텀 로드 트립은 팬들에게는 스토리적으로 흥미로운 시간대를 제공할 것이다.
이러한 리얼리티 프로그램은 인디 음악 산업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팬들과의 직관적인 연결을 통해 아티스트의 매력을 넓히고, 팬들은 아티스트의 새로운 이미지를 발견하게 된다. 따라서 트리플에스는 한층 더 다가가기 위한 발걸음을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모드하우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