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TAR

Multilingual Korean Newsroom

NEWS

플레이브, ‘칼리고 파트 2’ 초동 125만 장 기록하며 새로운 이정표 세워

플레이브, ‘칼리고 파트 2’ 초동 125만 장 기록하며 새로운 이정표 세워
버추얼 아이돌 플레이브가 새 앨범 ‘칼리고 파트 2’로 125만 장을 판매했습니다.
이번 앨범은 다양한 장르로 구성되어 있으며, 타이틀곡 '본 새비지'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플레이브는 버추얼 아이돌 최초의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바 있습니다.

버추얼 아이돌 플레이브(PLAVE)가 새로운 앨범으로 주목받고 있다. 20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그들의 네 번째 미니 앨범 ‘칼리고 파트 2(Caligo Pt.2)’가 출시 초기 125만 장을 판매하며 개인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음원 차트에서도 '칼리고 파트 2'는 멜론에서 24시간 스트리밍 기준 2위에 오르는 성공을 거두었다.

이번 앨범은 전작 ‘칼리고 파트 1(Caligo Pt.1)’의 연속되는 서사를 담고 있으며, 아카펠라, R&B 힙합 등 다양한 장르의 곡들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타이틀곡 '본 새비지(Born Savage)'는 록을 기반으로 한 강렬한 사운드로 주목받고 있다.

플레이브는 미니 3집 '칼리고 파트 1'과 싱글 앨범 '플뿌우(PLBBUU)'를 통해 버추얼 아이돌 최초의 밀리언셀러라는 기록을 달성한 바 있다.

플레이브의 이번 앨범은 그들의 음악적 깊이와 실험성을 보여줍니다. 다양한 장르와 음향을 조화롭게 녹여낸 '칼리고 파트 2'는 과거 앨범들과 맥락을 이어받으면서도 한층 발전된 모습을 보입니다. 타이틀곡 '본 새비지'는 록적인 요소를 도입하여 팬들에게 강력한 인상을 남기며, 이는 그들이 음악적 경계를 넓히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또한, 앨범의 높은 판매량과 음원 차트 성적은 플레이브의 팬덤의 열정과 글로벌한 인기를 잘 보여줍니다. 특히, 버추얼 아이돌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 속에서 그들이 쌓아온 경력이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팬들은 이들의 음악뿐만 아니라, 스토리와 비주얼 아트도 중요한 요소로 여기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됩니다.

마지막으로, 플레이브의 성장은 단순히 판매 수치에 그치지 않고, 음악 산업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들이 선보이는 다양한 스타일은 다른 아티스트들에게도 영감을 주며, 새로운 트렌드의 선도자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블래스트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