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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민호, 신곡 ‘템포’로 감정의 속도를 맞춰간다

샤이니 민호, 신곡 ‘템포’로 감정의 속도를 맞춰간다
민호의 신곡 ‘템포’가 오는 15일 공개된다.
타이틀곡은 상대방과의 감정의 조율을 담고 있다.
구성된 수록곡 ‘유아 라이트’는 따뜻한 위로 메시지를 전한다.

그룹 샤이니의 민호가 새로운 싱글 ‘템포’로 다양한 매력을 발산한다. 15일 오후 6시에 공개되는 이 곡은 타이틀곡 ‘템포’와 수록곡 ‘유아 라이트’ 총 두 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템포’는 그루비한 808 베이스와 여러 리듬 악기가 조화를 이루며, 함께하는 상대의 속도에 맞춘 감정을 담고 있다.

또한, 수록곡 ‘유아 라이트’는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와 매력적인 멜로디가 어우러진 R&B 팝으로, 따뜻한 보컬로 소중한 사람들에게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 곡은 민호가 첫 아시아 투어 중 무대에서 선보여 큰 호응을 받기도 했다.

9일 공개된 싱글의 티저 이미지에서는 민호가 바이커로 변신한 모습이 담겨 있으며, 이는 새 앨범의 분위기를 잘 전달하고 있다. ‘템포’는 15일 음원 발매와 함께 음반으로도 출시되며,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최근 민호의 신곡 ‘템포’는 그루비한 비트와 독창적인 가사로 팬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대중음악에서 상대방과의 감정의 조율을 노래하는 것은 매우 특별한 접근조차 가장 현대적인 장르에서 임팩트 있게 소구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음악의 본질적 특성이 사랑의 속도와 조화를 이루는 과정을 담고 있어 팬들에게 더욱 큰 감명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수록곡 ‘유아 라이트’는 민호의 따듯한 목소리로 위로를 전하며, 소중한 사람들에게 보내는 메시지가 강하게 느껴진다. 이는 민호가 아시아 투어를 통해 쌓은 팬들과의 유대감을 더욱 깊게 하는 요소로 작용한다. 음악과 공연이 결합하여 더욱 끈끈한 연결고리가 형성되는 과정은 팬들과 아티스트 간의 상호 작용을 강화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민호가 바이커로 변신한 티저 이미지 역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그는 시각적인 매력을 통해 새로운 방향성과 더불어 음악적 스타일에 대한 변화를 암시하고 있으며, 이는 팬들이 그의 음악적 여정을 어떻게 받아들일지를 더욱 흥미롭게 만들어 준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