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곡은 다양한 개성을 드러내며 글로벌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아일릿은 28일 KBS2 '뮤직뱅크'에서 첫 무대를 공개할 예정이다.
26일, 하이브 뮤직그룹의 빌리프랩 소속 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의 신곡 뮤직비디오가 음악팬들의 뜨거운 반응 속에 유튜브 조회 수 1000만 회를 넘어섰다. 25일 오후 11시 11분경, '낫 큐어 애니모어(NOT CUTE ANYMORE)'의 뮤직비디오는 글로벌 팬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멤버들은 시크한 슈트, 힙한 청바지, 키치한 파자마를 결합하여 귀여움 뒤에 숨겨진 본연의 모습을 방출하고 있다. 뮤직비디오 중간에 무표정으로 추는 댄스와 귀여운 생명체의 습격이 인상 깊어 다양한 재미를 더하고 있다.
이번 아일릿의 '낫 큐어 애니모어'는 기존의 귀여움 스타일에서 벗어나 진정한 자아를 드러내려는 정서를 전달하고 있다. 뮤직비디오는 멤버들이 각기 다른 개성 있는 의상을 통해 자아를 탐구하는 모습으로, 팬들에게 새로운 매력을 어필하는 데 성공했다. 음악적으로도 부드럽고 캐치한 멜로디가 인상적이며, 이는 더 많은 청중의 귀를 사로잡는데 기여하고 있다.
아일릿은 과거의 음악 활동을 통해 쌓아온 팬층을 바탕으로, 음악 방송에서의 첫 무대 전달을 통해 더욱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그들의 색다른 시도는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며, 특히 다국적 차트에서의 성과는 그들의 세계적인 인기를 증명한다.
해외 음악 매체가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아일릿의 변화하는 음악적 스타일은 산업 전반에서 새로운 트렌드를 창출하고 있으며, 이는 K-팝의 글로벌 시장에서 그들의 위상을 더욱 높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빌리프랩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