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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일본 ‘더 퍼포먼스’서 환상적인 공연 선보여

알파드라이브원, 일본 ‘더 퍼포먼스’서 환상적인 공연 선보여
알파드라이브원이 일본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 열린 '더 퍼포먼스'에 출연했다.
이들은 데뷔 앨범 ‘유포리아’의 곡들을 선보이며 현지 팬들을 매료시켰다.
오는 6월에는 요코하마에서 팬 콘서트 투어도 예정되어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ALD1, 알디원)이 일본에서 강력한 존재감을 각인하게 됐다.

12일 일본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 열린 글로벌 뮤직 페스티벌 ‘마이나비 프레젠츠 더 퍼포먼스’에 출연한 알파드라이브원은, 데뷔 앨범인 미니 1집 ‘유포리아(EUPHORIA)’의 타이틀곡과 신곡들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며 현지 팬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포뮬러(FORMULA)’로 공연을 시작해 ‘체인스(Chains)’, ‘시나몬 셰이크(Cinnamon Shake)’, ‘프릭 알람(FREAK ALARM)’을 포함한 총 4곡의 무대를 이어가면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강렬한 에너지를 선사하며 현장을 뜨겁게 달군 알파드라이브원은 현지 팬들과의 특별한 교감을 통해 더욱 깊은 인상을 남겼다. 최근 일본 첫 팬 쇼케이스 성공적으로 마친 후, 4월에는 TV 아사히의 음악 프로그램 ‘M:ZINE’에 픽업 아티스트로 등장하며 일본 내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오는 6월에는 요코하마 피아 아레나 MM에서 팬 콘서트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알파드라이브원이 일본에서 선보인 무대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현지 팬들과의 깊은 유대감을 형성하는 기회가 되었다. ‘유포리아’ 앨범을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사랑과 긍정의 에너지를 담아내고 있으며, 팬들이 그 메시지를 직접 경험할 수 있었던 것이다. 이러한 교류는 그룹의 음악적 정체성을 강화시킬 뿐만 아니라, 팬층을 더욱 확장하는 역할을 할 것이다.

또한, 일본에서의 성공적인 활동은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 TV 아사히와의 협업과 같은 다양한 미디어 출연이 그룹을 더 많은 이들에게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이 과정에서 그들의 독창적인 음악적 색깔과 퍼포먼스가 더욱 부각될 것으로 기대된다.

알파드라이브원의 공연은 뮤직 페스티벌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유의 에너지를 전하며, 글로벌 신예로서의 입지를 다지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이러한 경험은 향후 그들의 경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며, 앞으로의 활동에 더 큰 기대를 불러일으킬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웨이크원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