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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의 새로운 지평, 산토스 브라보스가 던지는 도전

K-팝의 새로운 지평, 산토스 브라보스가 던지는 도전
산토스 브라보스가 한국 무대에 등장하며 세계적인 진출을 알렸다.
첫 EP '듀얼'로 다양한 음악적 장르를 시도하며 주목받고 있다.
이들은 K-팝과 라틴 음악의 결합으로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가고 있다.

하이브의 신생 라틴 팝 그룹 산토스 브라보스(SANTOS BRAVOS)가 한국에 상륙했다. 세계 무대를 대상으로 한 이들의 진출이 기대되는 가운데, 미디어 데이가 서울 용산에서 열렸다.

산토스 브라보스는 라틴 음악과 K-팝의 조화로 새롭고도 파격적인 형태로 대중에 다가가고 있다. 이들은 첫 EP '듀얼(DUAL)'을 통해 다양한 장르를 탐구하며 청중의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특히 이러한 유연한 접근은 기존 K-팝 아티스트와의 비교에서 이들의 개성을 더욱 부각시킨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하이브라틴아메리카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