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오는 27일 미니 5집 'NO TRAGEDY'를 발매할 예정이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일본에서의 인기 상승을 기대하고 있다.
투어스(TWS)는 일본에서 약 3만 명의 팬들과 함께 매우 기억에 남는 시간을 보냈다. 이들은 8일부터 9일 이틀간 요코하마에 위치한 피아 아레나 MM에서 '2026 TWS 2ND FANMEETING <42:CLUB> IN JAPAN'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공연은 'HOT BLUE SHOES'와 'Freestyle'으로 시작되었으며, 미공개 신곡 '너의 모든 가능성이 되어 줄게'와 함께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또한, 일본 데뷔곡 'Nice to see you again(원제 はじめまして/하지메마시테)'와 팬송인 '내일이 되어 줄게' 등 다양한 무대를 펼쳐 일본 팬들에게 ‘투어스’의 매력을 인상 깊게 각인시켰다.
특히 록밴드 시샤모(SHISHAMO)의 '明日も(내일도)' 커버는 팬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이들은 도쿄 시내에서 팬들과의 교류를 통해 깊은 교감을 이어갈 예정이다. 다가오는 27일, 투어스는 미니 5집 'NO TRAGEDY'를 발매하며 새로운 음악적 여정에 나선다.
이와 더불어 오늘(10일)에는 미지의 콘텐츠 'OPENING SONNET : star-cross’d lovers(별이 갈라놓은 비운의 연인)'을 공개할 예정이다. 그리고 이들은 20일 TBS의 'CDTV 라이브! 라이브!'와 8~10일 지바현에서 열리는 'KCON JAPAN 2026' 활동을 통해 일본에서의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최근 일본에서의 투어스의 팬미팅은 팬들과의 깊은 유대감을 보여주는 중요한 순간이었다. 스페셜 커버와 다양한 무대를 통해 그들의 독특한 매력을 재확인하게 되었으며, 이는 컴백을 앞두고 더욱 큰 열기를 불러일으킬 것이다. 그룹의 의지가 돋보이는 이번 팬미팅은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투어스의 음악적 방향성이 담긴 미니 5집 'NO TRAGEDY' 내에는 사랑과 청춘의 열정이 고스란히 담길 예정이다. 이번 앨범에서는 힘들고 복잡한 사랑을 향한 그들의 솔직한 감정이 잘 표현되며, 이를 통해 다양한 감정선과 공감대를 형성할 예정이다. 이는 팬들에게 더 큰 감동과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일본 내 활동을 통해 현지에서의 인지도를 확장하고 있는 투어스는 앞으로도 꾸준한 성과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KCON과 같은 대형 행사 출연을 통해 글로벌 팬층을 더욱 넓히고 있으며, 이는 한국 대중음악에 대한 관심을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