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앨범 포토는 멤버들의 진솔한 매력을 강조하고 있다.
정식 발매는 5월 4일, 타이틀곡은 4월 20일에 공개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세 번째 앨범 포토를 공개했다. 8일 밤 9시, 코르티스는 공식 SNS를 통해 미니 2집 '그린그린(GREENGREEN)'의 '스튜디오(STUDIO)' 버전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이 사진들은 이전 두 버전의 연장선으로, 데뷔 이후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낸 하이브 용산 사옥에서 촬영되었다.
이번 앨범 포토에서는 코르티스의 진솔한 매력이 강조되었다. 평소 멤버들의 자연스러운 사복 스타일을 반영하였으며, 무대 위 화려한 모습이 아닌 청춘의 다양한 감정을 담고 있다. 흰색 배경 앞에서 각 멤버가 가진 고유의 매력을 진솔하게 표현하며, 조명과 촬영 기법이 이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코르티스는 앨범 포토 공개와 함께 구글맵의 주요 촬영 장소 좌표에 리뷰를 남기고 있다. 8일, 주훈은 하이브 용산 사옥의 리뷰에서 촬영 당시의 소감을 전하며, 자연스러운 느낌의 사진이 멤버들 모두에게 만족감을 준다고 밝혔다. '그린그린'은 오는 5월 4일 정식 발매되며, 4월 20일에는 타이틀곡 '레드레드(REDRED)'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도 공개할 예정이다.
코르티스의 이번 앨범 포토는 단순한 홍보를 넘어 다양한 감정을 담고 있는 예술적 표현이다. 각각의 사진은 멤버의 개성을 강조하며, 그들의 진솔한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팬들과의 정서적 연결을 강화한다. 특히, 스튜디오 촬영 기법은 사진에 긴장감과 에너지를 불어넣어, 보는 이들에게 신선한 경험을 제공한다.
음악적으로, '그린그린'은 코르티스가 이전 앨범에서 보여준 성장이 반영된 작품으로 기대된다. 모든 멤버가 스토리텔링과 앨범 작업에 직접 참여한 만큼, 그들의 음악적 방향성과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레드레드'의 타이틀곡 활동은 그들의 새로운 시도를 더욱 부각시킬 예정이다.
팬덤 측면에서도 코르티스는 팬들과의 소통을 극대화하기 위해 구글맵 리뷰와 같은 색다른 방법을 시도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젊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그들의 팬덤을 더욱 공고히 하여 더 큰 성공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