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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원하모니,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 2주 연속 진입

피원하모니,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 2주 연속 진입
피원하모니가 빌보드 200 차트에서 2주 연속 진입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미니 9집 'UNIQUE'는 발매 이후 500,000장 이상 판매되며 성공적인 성적을 보이고 있다.
오는 4일 일본에서 팬미팅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피원하모니(P1Harmony, 기호 테오 지웅 인탁 소울 종섭)가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다. 최근 발표된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의 최신 차트에 따르면, 피원하모니의 미니 9집 'UNIQUE'(유니크)는 2주 연속으로 빌보드의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 진입했다. 이 앨범은 또한 '월드 앨범' 1위, '톱 앨범 세일즈' 5위, '인디펜던트 앨범' 22위라는 성과를 기록하며, 아티스트 100 차트에서도 92위를 차지하는 등 지속적인 인기를 나타내고 있다. 'UNIQUE'는 지난달 12일 발매된 앨범으로, 피원하모니의 영웅복귀 여정을 담고 있다. 출시 하루 만에 전작 'DUH!'(더!)의 판매량을 초과하며, 5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특히 피원하모니는 이번 앨범으로 '빌보드 200'에서 최초로 톱5에 진입하며 새로운 기록을 세웠고 지난해 발매된 첫 영어 앨범 'EX'(엑스)와 함께 두 개의 앨범 연속으로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4월 4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FANMEETING을 진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피원하모니의 차트 성과는 글로벌 K-팝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반영하는 중요한 지표다. 이번 앨범 'UNIQUE'는 기존 음악 스타일을 한층 더 발전시킨 레퍼토리로, 차별화된 사운드와 기발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팀의 연속적인 차트 진입은 강력한 팬덤과 타겟 마케팅 전략의 결과로, 그들의 음악적 깊이를 더욱 강화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 피원하모니는 뚜렷한 개성과 현대적인 감각을 바탕으로 K-팝의 주요 아티스트로 자리잡고 있다고 볼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FNC엔터테인먼트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