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 경험을 중시하여 앨범 테마를 시각적으로 표현할 예정이다.
신곡 '하루에 하루만 더 (Stick With You)'는 사랑의 애절함을 드러내는 곡이다.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팬들을 위한 특별한 팝업 스토어를 선보인다. 이들은 오는 14일부터 26일까지 하이브 용산 사옥에서 ‘투모로우바이투게더 ‘7번째 해: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라는 주제로 팝업 스토어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 공간은 서울을 기반으로 하며, 앨범의 다양한 테마가 시각적으로 표현된다.
대형 미디어월에서는 그룹의 다섯 멤버의 비주얼과 신곡 ‘하루에 하루만 더 (Stick With You)’의 뮤직비디오를 감상할 수 있으며, 형광색 가시나무 설치로 독특한 시각적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머치 구매에 따른 사은품과 앨범 구매 시 럭키드로우 기회도 마련되어 있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4월 13일 미니 8집으로 컴백할 예정이며, 이번 앨범은 그들의 재계약 이후 처음으로 발표하는 음반이다. 타이틀곡 ‘하루에 하루만 더 (Stick With You)’는 절박한 사랑의 감정을 담아내며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특징이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적극적으로 팬들과 소통하기 위한 방식 중 하나로, 앨범의 테마와 비주얼을 그대로 전달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팬들과의 간접적인 만남을 통해 이들은 더욱 깊은 유대감을 형성하고, 이를 계기로 팬덤의 결속력도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신곡 ‘하루에 하루만 더 (Stick With You)’는 음악적으로 전환점이 될 중요한 곡이다. 중독적인 멜로디와 강력한 후렴구는 대중의 귀를 사로잡기에 충분하며, 사랑의 애절함을 담아낸 가사 역시 많은 이들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또한, 그들의 음악적 성장과 진화가 드러나는 곡으로, 지나간 7년의 활동을 통해 쌓은 경험이 반영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특별한 경험은 단순한 구매 경험을 넘어, 팬들에게 더 큰 의미와 가치를 부여하는 요소로 작용할 것이다. 특히, 사은품과 럭키드로우 같은 이벤트는 팬들에게 브랜드 충성도를 더욱 높이고, 그룹에 대한 애정을 더욱 깊게 다질 수 있는 기회를 생성할 것으로 보인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빅히트 뮤직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