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곡 '하루에 하루만 더'는 애절한 전개와 중독적 멜로디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앨범 발매는 4월 13일 예정이며, 쇼케이스가 함께 진행됩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4월 5일, 미니 8집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하면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앨범의 타이틀곡 '하루에 하루만 더(Stick With You)'는 애절한 감정을 담아낸 일렉트로 팝 장르로, 끊어질 듯 끝이 보이는 사랑의 애증을 표현하고 있다. 그간 보여준 청춘 서사에서 한층 발전된 깊은 감정선을 접할 수 있다.
앨범에는 총 여섯 곡이 수록되며, 각각의 트랙은 멤버들의 개인적인 경험과 메시지를 담고 있다. 특히 첫 번째 트랙 '베드 오브 손즈'는 자신의 선택을 온전히 수용하겠다는 의지를 밝혔고, '테이크 미 투 너바나'는 불확실한 감정을 내려놓고 자유를 만끽하는 순간을 노래한다. '쏘 왓'에서는 불안과 미래에 대한 고민을 위트 있게 풀어냈으며, '21세기 로맨스'는 현대 사회에서의 신호에 귀 기울이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마지막 곡인 '다음의 다음'은 불확실한 미래 속에서도 호기심과 설렘을 잃지 않겠다는 이야기를 전한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새로운 앨범은 소속사 빅히트 뮤직과 재계약 이후 첫 단체 앨범으로, 7년의 경험을 honest하게 풀어낸 작업물이다. 오는 4월 6일에는 앨범 프리뷰와 함께 11일에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면서 팬들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앨범 발매는 13일 저녁 6시로 예정되어 있으며, 같은 날 저녁 8시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컴백 쇼케이스도 열린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이번 앨범을 통해 더욱 심화된 감정선을 탐구하며 청춘의 복잡한 감정을 잘 포착하고 있다. 특히 타이틀곡 '하루에 하루만 더'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함께 사랑의 끝자락에서 느끼는 애절함을 표현해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보여주고 있다. 이들은 그간의 청춘 서사를 바탕으로, 보다 깊이 있는 감정을 다루며 성숙한 모습으로 팬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그들의 음악은 단순한 즐거움을 넘어서, 삶의 복잡성을 담아내는 동시에 팬들과의 연대감을 강화하고 있다. '베드 오브 손즈'와 '테이크 미 투 너바나' 같은 곡들은 곧바로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각자의 선택이 만들어내는 결과에 대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이러한 접근은 듣는 이에게 강한 여운을 남기며,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단순한 밴드를 넘어 삶의 여러 측면을 다루는 아티스트로 발돋움하고 있음을 알린다.
팬덤과의 소통 또한 중요하게 다루어졌다. 앨범 발매 일정과 함께 진행될 쇼케이스는 팬들과의 더욱 가까운 만남을 약속하며,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처럼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음악은 단순히 소리를 넘어, 그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감정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매개체가 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빅히트뮤직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