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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 20주년 기념 팬미팅 투어 '호텔 203' 시작

규현, 20주년 기념 팬미팅 투어 '호텔 203' 시작
가수 규현이 20주년 기념 팬미팅 투어 '호텔 203'를 개최한다.
투어는 서울, 도쿄, 타이베이, 상하이 등 아시아 4개 도시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팬들과 깊이 있는 소통을 위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가수 규현이 데뷔 20주년을 맞아 아시아 4개 도시에서 팬미팅 투어를 개최한다. 3일, 규현은 공식 SNS에 '20주년 기념 팬미팅 '호텔 203' 포스터를 공개하며 팬미팅 계획을 발표했다. 포스터에서는 규현이 총지배인으로 변신한 모습이 인상적으로 담겨있다. '룸'과 '카페'를 주제로 한 팬키트 콘셉트를 이어 이번에는 '호텔'을 활용한 새로운 세계관을 통해 팬들과의 교감을 심화시키고자 한다. 이번 팬미팅은 음악과 토크가 어우러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각 도시의 팬들에게 따뜻한 환대를 제공할 예정이다. '호텔 203'은 규현이 2019년 이후 약 7년 만에 열리는 단독 팬미팅으로, 오는 6월 6~7일 서울을 시작으로 19일 도쿄, 27일 타이베이, 7월 5일 상하이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서울 공연의 팬클럽 선예매는 16일 저녁 8시부터 진행되며, 일반 예매는 22일 저녁 8시부터 가능하다.

규현의 '호텔 203' 팬미팅은 그의 음악 경력에서 또 다른 이정표가 될 것이다. 특히, 팬들과의 친밀한 소통을 위한 다양한 테마와 프로그램을 통해 아티스트와 팬의 관계를 더욱 굳건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시아 4개 도시에서 팬들을 만나는 이번 투어는 그가 이전 프로젝트에서 구축해온 팬덤의 힘을 바탕으로 한 것이며, 이는 글로벌 K-POP의 위상을 더욱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안테나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