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곡 '백시트'는 전소민의 독창적인 보컬이 돋보이는 팝 트랙이다.
이번 앨범에서 다양한 장르를 시도하며 음악적 아이덴티티를 확립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카드(KARD)의 멤버 전소민이 드디어 솔로 아티스트로 첫 발을 내딛는다. 오늘 저녁 6시, 각종 음원 플랫폼에서 그녀의 첫 EP '언베일(UNVEIL)'이 발매된다. 타이틀곡은 '백시트(Backseat)'로, 미니멀한 비트와 중독적인 신스 사운드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팝 트랙이다. 전소민의 도발적이고 강렬한 보컬은 이 곡에 새로운 매력을 더하며, 그녀의 음악적 역량을 한껏 드러낸다. 그러면서도 자신만의 여유를 잃지 않고, 가십이 난무하는 환경 속에서 흔들림 없는 태도를 유지한다. 또한, 동반 공개되는 뮤직비디오는 강렬한 퍼포먼스를 자랑하며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특히 비 오는 날 펼쳐지는 치명적이고 유려한 안무는 전소민의 존재감을 강조하며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EP '언베일'에는 총 7곡이 수록되며, 각각 다른 감성을 지닌 곡들로 구성되어 있다. R&B 감성을 자극하는 '러브 미 라이크 어 팬(Love Me Like A Fan)'부터 진정한 감정을 전하는 '킵 잇 큐트(Keep It Cute)', 에너제틱한 '갓 잇 라이크 댓(Got It Like That)', 스페인어 가사가 매력적인 '꼬모 요 아 띠(Como Yo A Ti)', 그리고 팬들과의 진솔한 마음을 담은 '클로저(Closure)'까지 다양한 색깔을 보여준다. '언베일'은 전소민의 본질에 집중하면서 다양한 장르를 유연하게 탐험하는 앨범이다. 카드의 BM이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해 훈훈한 남매애가 느껴지기도 한다. 전소민의 첫 EP '언베일'은 오늘 저녁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전소민의 첫 EP '언베일'은 그녀의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잠재력을 여실히 드러낸다. '백시트'를 포함해 각각 독창적이고 다양한 장르의 곡들이 수록되어 있어, 팬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전소민은 이번 앨범에서 자신의 음악적 아이덴티티를 명확하게 표현하며, 자신이 가지고 있는 매력을 한층 더 부각시키고 있다.
전소민은 KARD의 멤버로서 이미 확고한 입지를 다진 바 있다. 이번 솔로 활동을 통해 그녀는 자신만의 음악 색깔을 구축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으며, 다양한 장르를 시도하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발전을 보여준다. 또한, BM의 참여는 전소민의 솔로 활동에 있어 중요한 지원군 역할을 하며, 그녀의 음악적 시도를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언베일' 앨범은 단순히 하나의 작업물이 아니라, 전소민의 진솔한 감정과 이야기가 담긴 작품으로, 그녀의 음악적 여정의 새로운 장을 여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다양한 장르와 감정이 결합된 이 앨범은 팬들과의 진솔한 소통을 목표로 하며, 앞으로의 활동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알비더블유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