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6일부터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앨범 발매를 준비 중이다.
앨범은 20일 저녁 6시에 발매되며, 총 10곡으로 구성된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엔시티 위시(NCT WISH)가 정규 1집 '오드 투 러브(Ode to Love)'의 컴백 준비를 알리는 스케줄 영상을 공개했다.
2일 오전 12시에 공개된 '위시 어폰 어 드림(WISH Upon A Dream)' 스케줄 영상은 엔시티 위시의 독특한 키치와 아기자기한 감성이 가득 담긴 일러스트로 꾸며져 있으며, 새 앨범과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 공개 일정이 포함되어 있다.
엔시티 위시는 6일부터 콘셉트별 티저 이미지를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프로모션 웹사이트 '오드 다이어리(Ode Diary)'와 수록곡 '스티키(Sticky)'의 뮤직비디오, 그리고 타이틀곡 '오드 투 러브(Ode to Love)'의 뮤직비디오 티저 이미지와 영상도 공개할 예정이다. '오드 투 러브'는 20일 저녁 6시에 각종 음악 플랫폼에서 발매되며, 총 10곡이 수록된다.
이번 스케줄 영상은 엔시티 위시가 지니고 있는 독창적인 감성을 잘 보여준다. 각종 일러스트와 함께 다양한 콘텐츠 일정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팬들에게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다른 팀의 음악과 차별화된 개성이 돋보이며, 그들의 정체성을 잘 드러내 준다.
앨범 '오드 투 러브'는 정규 1집으로, 그간의 음악적 진화를 보여주는 의미 있는 작업이다. 총 10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타이틀곡을 통해 새로운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는 팬들과 더욱 가까워지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
NCT WISH의 컴백은 국내외 팬덤 뿐만 아니라 K-POP 산업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독특한 콘셉트와 캐릭터들이 더해지면서, 새로운 마케팅 전략과 팬들과의 소통이 기대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