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스웨덴어, 스페인어, 한국어, 영어, 중국어를 능숙하게 사용한다.
아테나의 다국어 능력은 그룹의 글로벌 활동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KBS의 음악 프로그램 ‘더 시즌즈 – 10cm의 쓰담쓰담’에 출연한 피프티피프티 아테나가 다국적 재능을 뽐냈다.
아테나는 이날 방송에서 스웨덴어, 스페인어, 한국어, 영어, 중국어를 유창하게 구사할 수 있음을 밝혔다. 이와 더불어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을 위해 각 언어로 인사를 전한 부분이 특히 주목받았다.
이는 아테나의 뛰어난 언어 능력이 피프티피프티의 글로벌 활동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임을 시사하며, 향후 더 넓은 무대에서 활약할 가능성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아테나의 다국어 구사 능력은 단순한 개인적 재능을 넘어선다. 이는 피프티피프티라는 그룹 전체의 글로벌 전략과 직결되며, 다양한 문화권에서 팬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다국어는 K-pop 시장에서 국제적 인기로 이어지기 쉬운 요소임을 알 수 있다.
또한, 아테나가 각 언어로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은 그룹의 이미지 제고에도 기여한다. 언어 능력은 그 자체로 팬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올 뿐만 아니라, 더 많은 국제 무대에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는 기초가 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이러한 재능이 K-pop 산업 전반에 미치는 영향은 크다. 아테나와 같은 아티스트가 언어라는 장벽을 허물며 더 넓은 시장으로의 진출을 꾀하는 것은 앞으로의 K-pop 시장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Daily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