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둘의 첫 싱글 'You & Me'는 28일 오후 6시에 발매된다.
연애 및 음악적 관계가 두 사람의 콜라보레이션에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래퍼 도끼와 가수 이하이가 새로운 레이블을 설립하며 열애설이 불거졌다. 28일, 웹 매거진 에이치아이피는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보도하면서, 그들이 공동으로 설립한 '808 HI RECORDINGS'의 첫 싱글 'You & Me'가 발매된 소식을 전했다. 이 곡은 장거리 연애의 감정과 에너지를 주제로 하고 있다.
이날 이데일리는 두 아티스트가 '808 HI RECORDINGS'를 설립했다고 보도하며, 해당 레이블은 다양한 음악 장르와 콘텐츠 제작을 아우르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첫 싱글 'You & Me'는 장거리 관계에서의 감정을 담아냈으며, 두 사람은 과거 '무한도전'에서의 협업을 통해 인연을 이어왔다.
도끼는 2005년 다이나믹 듀오의 '서커스'로 데뷔한 이후, 힙합 씬에서 강력한 존재감을 발휘해왔다. 이하이는 2012년 'K팝스타' 준우승자로 데뷔 후, 독특한 음악적 색깔을 보여주며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두 사람의 첫 싱글은 28일 오후 6시에 공개될 예정이다.
첫 번째로, 도끼와 이하이의 사운드는 서로의 음악적 정체성을 정교하게 혼합해 이들의 첫 싱글 'You & Me'가 기대감을 모은다. 장거리 연애라는 특정 주제를 선택한 점은 많은 이들의 공감대를 형성하며, 이들이 구축한 레이블의 첫 발을 내딛는 의미도 크다. 더 나아가 이 곡은 개인적인 이야기를 음악으로 풀어내어 청중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갈 것이다.
두 번째로, 두 아티스트의 연애설은 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음악적 협업에서 시작된 이들의 관계는 이제 심리적 연결고리로 확장되고, 이는 두 사람의 팬층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두 아티스트 모두 소속사와의 계약이 끝난 시점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파트너십이 어떻게 발전할지 지켜보는 것도 흥미롭다.
세 번째로, '808 HI RECORDINGS'의 설립은 한국 힙합 씬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양한 장르와 콘텐츠 제작을 지향하는 이 레이블은 다른 아티스트들과의 협업 기회도 열어놓으면서, 힙합뿐만 아니라 R&B 등 다양한 음악 장르의 대중화를 이끌 수 있을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Daily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