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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베리 강민, 태민을 닮고 싶다! 첫 솔로 앨범 발매

베리베리 강민, 태민을 닮고 싶다! 첫 솔로 앨범 발매
강민은 첫 솔로 앨범 '프리 폴링'을 통해 태민의 영향을 받았다고 전했다.
그는 태민처럼 음악을 온전히 전달하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강민의 첫 앨범은 26일 저녁 6시에 공개될 예정이다.

그룹 베리베리의 강민이 첫 솔로 싱글 앨범 '프리 폴링(Free Falling)'의 발매를 앞두고 진행된 인터뷰에서 자신의 롤모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강민은 샤이니의 태민을 언급하며, 그가 걸어온 길을 따라가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어릴 적부터 태민의 무대를 지켜보면서 무언가 꿈이 심어졌고, 특히 태민의 솔로곡 '무브(MOVE)'에 대한 인상이 깊었다고 전했다. 그는 "태민 선배님처럼 자신의 음악을 온전히 전달하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강민은 최근 팬미팅에서 태민의 '길티(Guilty)'를 커버하며 자신의 색을 찾는 과정에 있다고 덧붙였다.

강민은 2003년생으로 올해로 데뷔 7년 차를 맞이했다. 그룹 활동 외에도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았고, 주연배우 도전도 이어가고 있다. 그러나 그는 "아직 배워야 할 것이 많다"며 겸손한 자세를 잃지 않았다. 또한, 미래에 자신이 누군가의 롤모델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강민의 첫 앨범 '프리 폴링'은 26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강민의 솔로 데뷔는 그의 성장 과정을 보여주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다. 태민의 영향을 받아 쌓아온 경험에 따라, 강민은 자신만의 독특한 색깔을 찾아가는 작업에 착수했다. 그가 언급한 '무브' 무대는 단순한 공연 이상의 것이며, 이는 그가 꿈꾸는 아티스트의 로드맵으로 작용할 것이다. 강민은 그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을 목표로 하며, 이는 그의 음악적 방향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강민이 팬미팅에서 태민의 곡을 커버한 것은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방법이기도 하다. 이를 통해 팬들은 그의 성장과정을 함께 나누게 되고, 강민 역시 팬들 앞에서 강한 책임감을 느끼게 될 것이다. 이러한 상호작용은 강민의 향후 활동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마지막으로, 강민의 솔로 데뷔는 그가 소속된 그룹 베리베리의 이미지에도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그룹 활동과 솔로 활동의 균형을 맞추며, 그는 새로운 음악적 아이디어를 그룹과 공유하거나 다른 멤버들과의 협업 기회를 창출할 수 있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강민이 태민과 같은 독창적인 아티스트로서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