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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지, '댓츠 어 노노'로 6년 만에 멜론 톱 100 진입

있지, '댓츠 어 노노'로 6년 만에 멜론 톱 100 진입
있지의 '댓츠 어 노노'가 멜론 톱 100에 진입했다.
2020년 발매 이후 6년 만의 쾌거로, 월드투어 성과가 크게 작용했다.
Yuna의 솔로 데뷔도 곡의 인기 상승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룹 있지(ITZY)의 '댓츠 어 노노'(THAT'S A NO NO)가 멜론 톱 100 차트에 첫 진입했다. 2020년 3월 발매된 미니 2집 '있지 미(IT'z ME)'에 수록된 이 곡은 24일 오전 9시에 멜론 톱 100에서 100위에 올라섰다.

있지는 최근 새 월드투어 '터널 비전(TUNNEL VISION)'을 통해 '댓츠 어 노노'의 매력적인 퍼포먼스를 최초로 선보이며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공연 영상을 공식 SNS에 업로드하며 이들이 '퍼포먼스 퀸'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했다. 곡에 대한 관심이 긍정적으로 반영되며 유튜브에서 인기 뮤직비디오 일간 차트 1위를 기록하고 멜론 일간 차트에서도 오르기 시작하면서 톱 100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게 되었다.

있지는 최근 여러 무대에서 '댓츠 어 노노'를 정기적으로 선보이며 팬들과의 교감을 강화하고 있다. 19일에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특별 무대를, 22일에는 Mnet 디지털 스튜디오 M2에서 '릴레이 댄스' 콘텐츠를 통해 해당 곡을 다시 한번 선보였다. 이러한 활동 덕에 두 영상의 유튜브 조회 수는 각각 202만 회와 34만 회를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재확인했다. 또한, 그룹의 막내인 유나는 23일 솔로로 데뷔하면서 '댓츠 어 노노'의 인기 기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있지의 '댓츠 어 노노'는 그들의 음악적 성장과 실력 향상을 잘 보여주는 곡이다. 이 곡은 독특한 멜로디와 강렬한 리듬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으며, 최근의 월드투어와 함께 더욱 주목받고 있다. 아티스트로서의 진정성과 높은 완성도의 퍼포먼스는 팬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또한, JYP엔터테인먼트의 마케팅 전략이 눈에 띈다. 공식 SNS 채널을 통한 공연 영상 공개는 곡의 인지도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다. 이는 팬들과의 관계를 강화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실질적인 팬 경험을 제공하는 데 효과적이다.

마지막으로, 6년 만에 다시 주목받는 이 곡은 음악 산업에서의 역주행 신화를 실현하며, 있지의 역량을 더욱 확고히 하고 있다. 팬들은 이러한 과정을 통해 더욱 결속을 다지게 되며, 아티스트와의 소통을 더욱 강화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