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폴드'에는 10개의 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다양한 장르를 탐구하고 있다.
4월 3일 발매 예정인 이번 앨범은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몬스타엑스(MONSTA X)가 뜨거운 컴백 기대감을 조성하며, 미국 신보 'Unfold(언폴드)'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4월 3일 발매될 앨범의 트랙리스트 이미지를 게재하며, 각 트랙에 어울리는 감각적인 일러스트를 통해 다양한 음악적 색깔을 예고했다. '언폴드'에는 이미 공개된 'growing Pains(그로잉 페인스)', 'baby Blue(베이비 블루)'를 포함해 총 10곡이 수록되며, 앨범의 서사와 감정선을 기대하게 만드는 트랙 구성으로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1월 서울에서 시작된 월드 투어 'THE X : NEXUS'에 이어 아시아 투어를 통해 더욱 많은 글로벌 팬들과 소통하고 있는 몬스타엑스는, 이번 앨범으로 음악적 도전과 성장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몬스타엑스의 이번 앨범 '언폴드'는 그들의 음악적 실험이 어떻게 확대되고 있는지를 잘 보여준다. 두 장의 선공개 곡인 'growing Pains'와 'baby Blue'는 이들이 새로운 음악적 색깔을 탐구하고 있음을 보여주며, 이번 앨범에 수록된 다른 곡들도 이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
또한, 앨범이 발매되기 이전부터 관찰자와 팬들이 집중하고 있는 부분은 트랙리스트의 구성이다. 각 곡이 어떻게 연결될지가 앨범의 전체적 서사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몬스타엑스는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그들의 음악적 영역을 확장하고 있기에, 이번 앨범 역시 그 기대에 부응할 가능성이 높다.
몬스타엑스는 과거 빌보드 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올린 바 있다. 앞으로도 그들이 미국 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성공을 이루기 위해서는 음악적 완성도 외에도 팬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이 필수적이다. 이번 아시아 투어는 그들이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하고, 곧 발매될 앨범으로 팬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