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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 크라이'로 돌아온 베이비돈크라이, 성장의 과정을 담다

'애프터 크라이'로 돌아온 베이비돈크라이, 성장의 과정을 담다
베이비돈크라이가 첫 미니 앨범 '애프터 크라이'를 발표했다.
타이틀곡 '비터스위트'는 씁쓸한 감정을 담고 있다.
멤버들은 팬들과 새로운 소통을 원하고 있다.

그룹 베이비돈크라이(Baby DONT Cry)가 그들의 첫 미니 앨범 '애프터 크라이(AFTER CRY)'로 돌아왔다. 이 앨범은 멤버들이 경험한 사랑과 상처, 그리고 그로 인해 성장하는 과정을 담고 있으며, '눈물 3부작'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린다. 컨셉 설명과 함께 이루어진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멤버들은 1년 가까운 활동을 통해 쌓인 자신감과 함께 새 곡에 대한 기대감을 고백했다.

이번 컴백에서 타이틀곡 '비터스위트(Bittersweet)'는 청량한 사운드와 씁쓸한 감정을 결합하여 듣는 이로 하여금 과거의 기억을 떠올리게 한다. 베니는 이 곡을 통해 성장을 하며 얻은 깨달음을 전달하고 싶다고 말하며, 이현과 미아는 각자의 시점에서 곡의 감정을 공유하였다. 이번 앨범에는 '비터스위트' 이외에도 개인의 이야기를 담은 다채로운 트랙들이 포함됐다.

베이비돈크라이의 코치이자 프로듀서인 싸이도 이번 앨범에 대한 신뢰와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그들은 함께 작업한 많은 창작자들의 도움으로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날 활동을 시작으로 그들은 단순한 음악적 성장을 넘어, 팬들과의 소통과 연대를 통해 더욱 큰 목표를 향해 나아가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베이비돈크라이의 '애프터 크라이'는 그들의 음악적 정체성을 더욱 확고히 하는 앨범이다. 특히 타이틀곡 '비터스위트'는 단순한 사랑 이야기뿐만 아니라 인생의 다양한 감정을 포괄한다. 젊은 작곡자들과의 협업은 그들의 신선한 에너지를 더해주는 한편, 과거의 경험이 현재와 연결되는 고리를 만들어준다.

앨범은 '눈물 3부작'의 첫 시작으로서, 멤버들 각자의 개인적이고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다. 이는 팬들과의 보다 깊은 소통을 이루는 중요한 수단으로 작용할 것이라 보인다. 특히, 이 과정을 통해 그들의 팬덤 또한 성장이 가능하며, 이는 유기적인 관계를 형성할 것이다.

결론적으로, '애프터 크라이'는 베이비돈크라이가 어떤 아티스트로 성장해 나갈지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는 작품이다. 그들은 음악적 성과뿐만 아니라 개인적 성장까지 함께 도모하며, 이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칠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신정헌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