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신곡은 파블로 비타와의 두 번째 협업으로 에너지 넘치는 리듬을 자랑한다.
브라질 상파울루 카니발서 깜짝 무대를 선보이며 큰 화제를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NMIXX가 2026년 첫 번째 신곡인 'TIC TIC (Feat. Pabllo Vittar)'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전세계 팬들에게 처음으로 공개했습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22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NMIXX의 'TIC TIC (Feat. Pabllo Vittar)' 뮤직비디오 티저를 선보였습니다. 이 영상은 'K팝의 대세 걸그룹' NMIXX와 '브라질의 대명사' 파블로 비타가 협업한 작품으로, 브라질의 매혹적인 밤과 도심 풍경이 그려져 있습니다. 이는 신곡의 완편에 대한 기대를 한껏 높이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TIC TIC (Feat. Pabllo Vittar)'는 NMIXX와 파블로 비타가 함께한 두 번째 컬래버레이션 곡으로, 지난해 8월 발표한 'MEXE'(메쉬) 이후 약 6개월 만에 이루어진 협업입니다. 이 곡은 드리프트 퐁크와 라틴 장르를 혼합한 믹스 팝(MIXX POP) 장르로, 속도감 있는 전개와 중독성 있는 후렴구가 특징입니다. 가사에는 바쁜 세상 속에서 최선을 다하며 순간을 즐기고자 하는 삶의 태도가 담겨 있습니다.
NMIXX는 정식 음원 발매를 앞두고, 2월 16일 브라질 상파울루 카니발에 'K팝 그룹 최초'로 참가하여 'TIC TIC' 무대를 깜짝 선보였습니다. 해당 행사에서 파블로 비타의 블록 파티에 특별 게스트로 참여하여 약 200만 명의 관중 앞에서 신곡을 공개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습니다. NMIXX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브라질 카니발 스테이지 리캡 영상과 'TIC TIC' 퍼포먼스 비디오가 각각 20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브라질에서 촬영된 뮤직비디오가 공개됨에 따라 'TIC TIC (Feat. Pabllo Vittar)'의 인기 상승이 예상됩니다.
NMIXX는 K팝 시장에서 빠르게 대세로 자리잡은 그룹으로, 다양한 음악적 실험을 통해 글로벌 팬층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번 신곡 'TIC TIC (Feat. Pabllo Vittar)'는 그들의 음악적 역량을 더욱 확장할 기회가 될 것이며, 라틴 장르와의 믹스는 그들의 독특한 색깔을 강조합니다. 브라질 아티스트와의 협업은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사운드를 창출하는 이들의 노력의 일환입니다.
이 곡은 속도감 뛰어난 전개와 함께, 중독성 있는 후렴구로 대중성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현대인의 삶을 반영한 가사는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NMIXX의 젊고 에너지 넘치는 이미지를 계속해서 이어갈 수 있습니다. 이러한 요소들은 방송 활동과 음악 차트에서도 긍정적인 성과를 거둘 가능성을 높입니다.
더욱이, NMIXX는 자신들이 다룰 수 있는 장르의 범위를 확장함으로써 장기적으로 음악적 성장과 다각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팬들과의 소통을 통해 구축된 밀접한 관계는 그들의 팬덤을 견고히 하고, 앞으로의 음악적 도전을 수월하게 이끌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입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