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TAR

Multilingual Korean Newsroom

NEWS

진욱, '떠나렵니까'로 명품 목소리와 매력 발산

진욱, '떠나렵니까'로 명품 목소리와 매력 발산
진욱이 MBC ON '트롯챔피언'에서 '떠나렵니까' 무대를 선보였다.
그는 푸른 빛의 글리터 정장을 입고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 곡은 그의 새로운 앨범 '진욱 더 뉴 비기닝'의 일부로 공연되었다.

트로트 가수 진욱이 MBC ON의 음악 프로그램 '트롯챔피언'에 출연해 첫 정규 앨범 '진욱 더 뉴 비기닝'의 트리플 타이틀곡 중 하나인 '떠나렵니까'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푸른 빛의 글리터 정장을 입고 반짝이는 비주얼로 무대를 장악하며, 밝은 머리색과 환한 미소로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진욱은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곡의 감정을 섬세하게 전달하며 시청자들을 captivated하였다. '떠나렵니까'는 그가 인생의 전환점이라 할 수 있는 '무심세월'을 작업한 정풍송 작곡가의 작품으로, 애절한 진욱의 보컬이 특징인 곡이다. 그는 지난 8월 '진욱 더 뉴 비기닝'을 발매하며 각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진욱의 '떠나렵니까'는 그의 갈망과 감정을 절실하게 전달하는 곡으로, 트로트 장르 내에서 독특한 해석을 자아낸다. 그의 보컬은 깊은 호소력을 지니고 있으며, 이는 곡의 애절함을 더해준다. 특히 정풍송 작곡가와의 협업은 진욱의 음악적 성장에 중요한 발판이 되고 있으며, 이 곡이 그의 커리어에서 새로운 전환점임을 암시한다.

오랜 시간 동안 음악을 사랑해 온 진욱은 그 결과로 다채로운 감정 표현이 가능한 아티스트로 자리 잡았다. 그는 무대에서의 카리스마와 더불어 차별화된 비주얼로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이는 그가 추구하는 음악 스타일과 완벽하게 맞아떨어진다. 그의 새 앨범은 진욱의 다채로운 음악적 색깔을 드러내며,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팬들과의 소통을 중요시하는 진욱은 소셜 미디어와 팬미팅을 통해 더욱 가까이 다가가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은 그가 팬 기반을 확장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최근의 활동은 그에게 많은 인기를 안겨주었으며, 차기 앨범에서도 높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MBC ON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