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엔터테인먼트는 3월 21일 SNS를 통해 스케줄러 이미지를 발표했다.
앨범 발매 당일, 컴백 쇼케이스가 팬들과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XH)는 오는 4월 17일, 새로운 미니 앨범 '데드 앤드(DEAD AND)'로 돌아올 예정이다. JYP엔터테인먼트는 3월 21일, 공식 SNS를 통해 기념 스케줄러 이미지를 공개하며 다양한 프로모션을 예고했다. 스케줄러에 따르면, 3월 23일에는 트랙리스트를 발표하며 24일에는 선공개곡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후 25일에는 선공개 음원을 발표하고, 컴백 당일인 4월 17일 오후 8시에는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위한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이번 앨범은 그동안의 활동을 통해 쌓아온 경험과 성장의 결실을 담고 있으며, 특히 이번 컴백을 통해 더욱 넓은 팬층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된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의 미니 앨범 '데드 앤드'는 그들의 음악적 정체성을 더욱 확립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 앨범은 그동안 보여준 다양한 시도와 실험적인 사운드를 바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팬들에게는 새로운 음악적 경험을 안겨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미니 8집에서 담아낸 이야기는 그들의 성장과 사회적 메시지를 반영하고 있어, 팬들은 곡을 통해 더 깊은 공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