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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일본에서 오는 4월 6일 디지털 싱글 ‘부비’ 발매

아일릿, 일본에서 오는 4월 6일 디지털 싱글 ‘부비’ 발매
아일릿은 4월 6일 일본에서 디지털 싱글 '부비'를 발매한다.
이번 곡은 J-팝과 서브컬처 감성을 결합한 댄스 팝 장르로 제작되었다.
아일릿은 이후 미니 4집도 발매하며 활동을 본격적으로 재개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아일릿(ILLIT)이 일본에서 새로운 디지털 싱글을 발표하며 주목받고 있다. 이들은 오는 4월 6일 일본 세 번째 디지털 싱글 'Bubee(부비)'를 공개한다.

'부비'는 J-팝의 색채를 기반으로 시부야계 서브컬처의 매력을 담은 댄스 팝 장르의 곡으로, 제목은 '버디(Buddy)'에서 유래해 사랑하는 이와 함께라면 극복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노래한다. 그동안 아일릿은 일본 시장에서 빠르게 자리잡아온 만큼 이번 신곡에도 많은 기대가 모이고 있다.

작사는 일본의 인기 싱어송라이터 노아(noa)가 맡았으며, 그는 틱톡 등에서 큰 관심을 받은 '전방향미소녀'의 원곡자로 잘 알려져 있다. 아일릿은 그와의 협업을 통해 더욱 새로운 색깔을 더할 예정이다. 또한, 일본의 저명한 안무가 마키다 사코가 참여하여 다양한 구성의 댄스 챌린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아일릿은 다양한 분야에서 러브콜을 받으며, 이번 곡도 일본 TV 애니메이션 '마법의 자매 루루토리리'의 오프닝 테마곡으로 선정되었다.

아일릿의 '부비'는 일본의 음악 시장에서 더욱 다양한 영향력을 미칠 가능성이 높다. 이 곡은 댄스 팝 장르로, 청중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매력을 지니고 있으며, 특히 TikTok 등 숏폼 플랫폼에서의 활용도가 기대된다. 노아와의 협업은 그들의 음악적 색깔을 더욱 확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이들은 일본 내에서 음악뿐만 아니라 영화와 애니메이션 분야에서도 날로 성장하는 모습이다. 특히 이전 곡이 음원 차트에서 역주행하며 다양한 성과를 거둔 만큼, 팬들의 기대감도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로 인해 '부비'가 또 다른 성공 사례로 남을 가능성이 클 것으로 보인다.

신곡 발표 이후 아일릿은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를 발매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이를 통해 일본에서의 존재감을 더욱 확고히 할 것으로 예상되며, 각종 콘텐츠로 팬들과의 접점을 늘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빌리프랩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