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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어른스러움 담은 ‘SWIM’ 뮤비 공개

방탄소년단, 어른스러움 담은 ‘SWIM’ 뮤비 공개
방탄소년단이 정규 5집 ‘아리랑’으로 돌아왔다.
타이틀곡 ‘SWIM’ 뮤직비디오가 포르투갈 바다를 배경으로 공개되었다.
뮤비는 어른스러워진 방탄소년단의 성장을 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드디어 방탄소년단이 정규 5집 ‘아리랑’으로 화려히 돌아왔다. 20일 오후 1시에 신보를 발매하며 타이틀곡 ‘SWIM’의 뮤직비디오도 동시에 공개되었다. 이번 뮤비는 포르투갈 리스본의 광활한 바다를 배경으로 실제 대형 선박과 세트에서 촬영되어 비주얼이 뛰어나다.

영상은 끝없는 바다를 항해하는 배에서 시작되며, 한 여성은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그녀의 곁에서 조력자로 나서, 각자의 방식으로 지지를 보낸다. 여성은 마침내 그녀의 굴레를 끊어내며 밝은 미소를 짓는다. 이는 새로운 여정에 대한 설렘과 긴장을 표현하고 있다.

할리우드 배우 릴리 라인하트가 출연하여 극적인 감정을 더했으며, 세계적인 감독 타누 무이노가 면밀한 연출을 맡았다. 방탄소년단은 빅히트 뮤직을 통해 어른스러워진 모습을 전달하며, 이번 작업에 대한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도 함께 밝혔다. 신보 ‘아리랑’은 그들의 정체성과 보편적인 감정을 표현하고, 타이틀곡 ‘SWIM’은 삶의 도전과 사랑을 노래한다.

이번 ‘SWIM’ 뮤직비디오는 방탄소년단의 음악적 방향성을 분명히 드러내고 있다. 과거의 청춘을 넘어 한층 성숙한 감정을 담아내며, 이 과정에서 개인의 도전과 사랑을 중심으로 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영상 속 내러티브는 듣는 이들을 울림으로 감싸며, 방탄소년단의 깊은 음악적 진화를 보여준다.

특히, 앨범 ‘아리랑’은 그동안의 방탄소년단의 성장과 변화를 잘 반영한다. 방시혁 의장이 총괄 프로듀싱을 맡아, 그들의 정체성을 여러 곡에 담아냈고,’SWIM’은 그 중에서도 특별한 의미를 지닌 트랙으로 자리잡는다. 이는 팬들과의 소통을 더욱 깊게 하고, 다양한 감정을 공유하게 만든다.

뮤비의 촬영 비하인드와 음악적 요소들이 더해지면서, 팬들은 더욱 몰입할 수 있는 요소를 극대화하였다. 방탄소년단이 겪은 어려움과 극복의 과정을 그려낸 영상은, 많은 이들에게 깊은 감동과 영감을 줄 것이며, 향후 그들의 여정에 대한 기대감을 키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빅히트 뮤직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