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월, god는 '아이코닉 박스'라는 제목의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god의 음악은 세대를 아우르며 여전히 강력한 감동을 주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2025년, 그룹 god(지오디)가 데뷔 26주년을 맞이하며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있다. 1999년 1월 13일 '어머님께'로 시작된 그들의 여정은, 여러 세대를 아우르며 한국 대중음악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god의 음악은 뛰어난 감성과 이야기 전달로 유명하다. '거짓말', '길' 등 다양한 곡들은 전통적인 인기뿐만 아니라 현대의 새로운 세대와도 계속해서 교감하며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 이들의 곡은 시간이 지나도 퇴색하지 않는 강력한 메시지를 지니고 있다.
오는 12월, god는 완전체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여 팬들과의 연결고리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2025 god CONCERT <아이코닉 박스(ICONIC BOX)>'는 서울과 부산에서 연속적으로 진행되며, 360도 개방 무대와 섬세한 연출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단순한 공연 이상의 가치를 추구하는 god는 과거의 클래식부터 현재의 감성을 아우르며, 여전히 팬들과의 소중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god의 음악은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감동을 주는 요소가 많다. 특히 그들의 곡은 단순한 세대 간의 소통을 넘어서, 사람들의 삶에 깊숙이 스며들어 있다. 이는 그들이 '리빙 레전드'라고 불릴 수 있는 이유 중 하나이다.
현재 진행형 아티스트로서 god의 공연은 각별한 의미를 지닌다. 팬들과의 소통과 공감을 중시하는 그들의 노력은 단순한 음악적 만남을 넘어, 진정한 감정을 전달하고 있다. 이러한 소통 방식은 현대 대중음악의 흐름 속에서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마지막으로, god는 시대를 초월한 음악적 매력을 잃지 않고 있으며, 이는 그들의 지속적인 성공으로 이어진다. 최근의 공연과 팬클럽 모집은 이러한 연결의 상징으로, 그들이 아티스트로서 뿐만 아니라 사람으로서 팬들과 함께 나아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젬스톤이앤엠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