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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메이저, 4월 앨범 발매로 가요계 복귀

82메이저, 4월 앨범 발매로 가요계 복귀
82메이저가 4월 말 컴백을 공식화했다.
멤버들은 모두 곡 작업에 참여하며 음악적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해외 진출 및 글로벌 투어 계획도 활발하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82메이저가 4월 말 가요계에 복귀할 예정이다. 82메이저(82MAJOR, 남성모·박석준·윤예찬·조성일·황성빈·김도균)는 19일 자정, X(구 트위터)를 통해 컴백을 알리는 티징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의 놀라운 비주얼 속에서 82메이저 멤버들의 실루엣이 등장하며, 시계 초침 소리와 함께 긴장감을 더했다. 영상 후반부에서 '82메이저 뉴 앨범 2026.04(82MAJOR NEW ALBUM 2026.04)'라는 문구가 등장하면서 공식적인 컴백 날짜를 제시했다.

이번 앨범은 약 6개월 만에 발매되는 작품으로, 작년 10월에 출시된 '트로피(Trophy)' 이후 기대를 모은다. 특히, 82메이저는 전원 참여로 곡을 제작하는 '자체 제작돌'로 유명하여, 이번 앨범이 어떤 음악적 변화를 가져올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82메이저는 음악적 자율성과 전원 곡 작업에 참여하는 독특한 정체성으로 '자체 제작돌'이라는 수식어를 가지고 있다. 이들은 데뷔 후 처음으로 초동 발매량 10만 장을 기록하며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번 새 앨범에서는 이러한 정체성이 어떻게 발전할지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그룹은 국내외 시상식에서도 활발히 활동하며, '2026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드'에서 'K팝 최고의 신인'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었다. 이러한 성과는 82메이저에게 글로벌 무대에서의 존재감을 더욱 강화하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이들의 성장세와 염두에 둔 음악적 변화는 팬들에게 큰 기대를 안기고 있다.

팬미팅과 콘서트를 통해 해외 활동도 강화하고 있으며, 일본 대형 매니지먼트사와 계약을 체결하는 등 글로벌 팬층을 확장하고 있다. 점차 다양한 무대에 서며 '공연형 아이돌'이라는 수식어를 입증하고 있는 만큼, 이번 앨범과 투어의 결과가 더욱 궁금해진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