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곡 '비터스위트'는 씁쓸하지만 달콤한 기억을 표현한 곡이다.
24일에 컴백 쇼케이스를 통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베이비돈크라이가 곧 출시될 첫 미니앨범 '애프터 크라이'로 24일 컴백을 알렸다. 이들은 17일 공식 SNS를 통해 '애프터 크라이'의 하이라이트 메들리와 프로모션 일정을 공개했다. 메들리에서는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사운드를 선보이며, 청중의 시청각을 매료시켰다. 이번 앨범은 타이틀곡 '비터스위트'와 함께 '마마, 아임 올라이트', 선공개곡 '셰이프시프터' 등의 총 다섯 곡을 담고 있다. 타이틀곡은 경쾌한 멜로디로 잊지 못할 순간들을 묘사하며, 특히 김이나 작사가와 라이언 전 프로듀서의 협업이 기대되고 있다. 프로모션 계획에 따르면, 베이비돈크라이는 18일 오피셜 포토, 21일부터는 뮤직비디오 티저를 차례로 공개할 예정이다. '애프터 크라이'는 눈물과 변화를 주제로 한 첫 번째 앨범으로, 신선한 역량을 발휘할 베이비돈크라이의 향후 활동이 주목받고 있다.
이번 앨범 '애프터 크라이'는 베이비돈크라이의 음악적 진화를 보여주는 중요한 이정표로 보인다. 다양한 장르적 색깔을 선보이며, 특히 김이나 작사가와 라이언 전 프로듀서의 참여는 앨범의 퀄리티를 한층 높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이런 협력은 아티스트의 창의성을 더욱 확장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타이틀곡 '비터스위트'에서는 밝고 경쾌한 사운드로 시작하여 감정적으로 깊은 내용을 사각지대에서 드러내려는 시도가 독특하다. 상반된 감정의 조화를 통해 리스너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길 것으로 기대되며, 이는 그들만의 독특한 매력을 더욱 강조하게 된다.
베이비돈크라이는 눈물 3부작 프로젝트의 시작으로 이를 통해 깊은 감동과 공감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컴백을 통해 팬들과의 유대감을 더욱 강화하고, 글로벌 팬층을 확장하는 계기가 될 가능성이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피네이션 제공